올해 소비자물가 0.4% 상승…역대 최저 外
동부건설, 영등포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수주
이 기사는 2019년 12월 31일 11시 0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올해 소비자물가 0.4% 상승…역대 최저[주요언론]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소비와 투자, 수출 등의 둔화에 수요 측 물가상승 압력이 낮았고, 농·축·수산물과 석유류 가격이 하락한 영향이 컸다.


동부건설, 영등포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수주[주요언론]


동부건설이 영등포동 2가 가로주택정비사업 및 행정중심복합도시 복합시설 개발공사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동부건설에 따르면 지난 27일 영등포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고 동부건설을 시공사로 확정했다.


양현석, 동생 양민석에게 YG플러스 지분 매각[주요언론]


양현석 전 YG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계열사 YG플러스 지분을 동생인 양민석 대표이사에게 매각했다. 코스피 상장사 YG플러스(YG PLUS[037270])는 지난 24일을 기준으로 양민석 대표이사의 자사 주식 지분율이 종전 4.45%에서 11.88%까지 늘었났다고 30일 공시했다.


그랩, 이통사 싱텔과 손잡고 인터넷은행 진출한다[주요언론]


동남아 최대 차량공유업체 그랩이 싱가포르 이동통신사 싱텔과 손잡고 인터넷전문은행 시장에 진출한다. 로이터는 29일(현지시간) 그랩과 싱텔이 각각 60%, 40%의 지분을 투자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싱가포르 당국에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신청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싱가포르 금융청(MAS)은 지난 6월 5개의 은행 인가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10대그룹 시총 136조 늘었다…삼성은 30%↑, 롯데는 22%↓[주요언론]


올해 국내 증시에서 10대그룹의 시가총액은 지난해 대비 큰 폭으로 출렁였다. 삼성, 현대차 등 1~4위 그룹은 증시 전반이 약세장이었던 2018년 떨어졌던 시총을 다소 회복했지만, 롯데, 포스코 등 6곳은 지난해보다 더 낮은 평가를 받았다.


구인회 LG 창업회장 50주기…"공식 추모행사 없이 조용히"[주요언론]


고(故) 연암 구인회 LG그룹 창립회장이 세상을 떠난 지 31일로 50주년을 맞는다. LG그룹은 구 회장의 50주기 관련 행사를 진행하지 않고 가족끼리 조용히 추모할 것으로 보인다.


포춘, “제네시스가 렉서스의 자리를 꿰차고 있다”[헤럴드경제]


미국의 주요 경제 매거진 중 하나인 포춘(Fortune)지가 미국 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렉서스의 위상을 현대차그룹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대신 꿰차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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