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車파운드리..TSMC 넘어 내년에 5나노 직행 外
이 기사는 2020년 06월 04일 17시 3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 車파운드리..TSMC 넘어 내년에 5나노 직행[이데일리]


삼성전자가 이재용 부회장이 4차 산업혁명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은 ‘반도체 중심의 전장부품’ 분야 가운데,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에서 새로운 ‘초(超)격차’ 기술을 추진한다. 파운드리 세계 1위 대만 TSMC가 지난달 말 세계 최초로 7나노미터(nm·10억분의 1m) 자동차 설계 플랫폼(ADEP)을 공개한데 맞서, 7나노를 건너뛰고 내년에 극자외선(EUV) 공정 5나노 기반 차량용 플랫폼으로 직행한다는 전략이다.


아이에스동서, 폐기물 처리업체 '코엔텍' 품었다[파이낸셜뉴스]


국내 중견건설업체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상반기 인수합병(M&A) 최대어로 꼽히는 폐기물업체 코엔텍의 새주인이 됐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코엔텍의 매도자인 맥쿼리PE와 매각주간사인 JP모건은 최근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IS동서-E&F 프라이빗에쿼티(PE)를 선정했다.


‘라임 배후’ 이회장이 왜?… YG 마약 제보자에 “미국 가” 종용[국민일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비아이(본명 김한빈·24)의 마약 범행을 제보한 H씨에게 YG 측의 부탁을 받고 “미국에 나가 있는 게 좋겠다”고 했던 연예기획사 대표는 라임자산운용 사태 배후로 지목된 이모(53·수배 중) 회장인 것으로 확인됐다.


"'11데이'는 우리 상표야, 쓰지마"…11번가, 위메프에 소송[한국경제]


SK그룹의 e커머스(전자상거래) 업체인 11번가가 경쟁사 위메프를 상대로 21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1번가는 위메프 측에서 ‘11데이’라는 이름으로 할인 행사를 하는 등 상표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업계에선 할인행사 등을 놓고 국내 e커머스업체 간 출혈 경쟁이 격화되고 있어 법적 분쟁도 더 빈발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40조 기안기금서 7개 LCC 모두 배제…대한항공엔 추가 지원[뉴스1]


40조원 규모로 운영되는 기간산업안정기금(기안기금) 첫 지원대상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FSC)로 추려졌다. 제주항공을 포함한 7개 저비용항공사(LCC)는 지원대상에서 일단 배제됐다.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임상2상 12월 완료[한국경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이 한창인 가운데, 셀트리온의 항체치료제는 늦어도 12월까지 임상2상이 완료될 전망이다. 정부는 3대 치료제 전략 품목을 선정하고, 연구개발비 지원 등 선정 기업별 지원안을 내놨다. 지난 3일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 지원단'은 코로나19 치료제 분야에서 현재 임상시험 단계에 근접한 셀트리온의 항체치료제, GC녹십자의 혈장치료제, 약물 재창출 연구 등 3대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개발현황과 일정, 그리고 정부의 구체적인 지원안에 대해 논의했다.


기재차관 "증세 논의하고 있지 않다…3차 추경에서 끝낼 것"[주요언론]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4일 정부가 세수 확보를 위해 세금을 늘릴 것이냐는 물음에 "증세에 대해 논의는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안 차관은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해 "재정적자를 늘리지 않고 재정을 운영하는 게 가장 좋을 수 있으나 현재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정부가 국채를 발행해서라도 재정정책을 적극적으로 펴 경제 회복을 추진하는 게 맞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용진, 이마트 미래형점포 찾아…"맞춤형서비스 확대하라"[주요언론]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4일 오전 이마트의 첫 미래형 점포 '이마트타운 월계점'(월계점)을 방문하며 올해 첫 현장 행보에 나섰다. 월계점은 지난해 창사 이후 첫 적자를 낸 이마트가 유통환경 변화 속 오프라인의 미래를 찾기 위해 선보인 전략 점포로, 10개월간의 재단장을 거쳐 지난달 28일 문을 열었다. 정 부회장은 올해 첫 현장 방문지로 월계점을 선택하며 오프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가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