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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현대해상 강남사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0.06.10 11:15:17
이 기사는 2020년 06월 10일 11시 1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한국토지신탁, 현대해상 강남사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파이낸셜뉴스]

현대해상 강남사옥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토지신탁이 선정됐다. 10일 한국토지신탁 관계자에 따르면 리츠 구조를 통해 현대해상 강남사옥 매입을 준비하는 한국토지신탁은 대출기관 등 투자자를 모집중이다. 한국토지신탁도 일부 직접 투자를 한다. 지난 5월 최초 입찰에 참가한 입찰업체는 10여 곳으로 알려졌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측이 신지급여력제도 킥스(K-ICS)를 대비하기 위해 20년만에 사옥매각을 추진했다. 한국토지신탁은 막판까지 비슷한 가격을 써낸 이지스자산운용과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한국토지신탁은 이행보증금 납부와 투자자로의 참여, 책임임차 등 딜 종결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싸템 맛집'된 68살 곰표...이젠 카페, 식당도 진출하나[서울경제]

특허청 등 지식재산업계에 따르면 대한제분은 최근 복수의 상품 분류를 바탕으로 곰표 상표권을 등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8종 분류의 곰표 상표권을 출원했다. 대한제분이 등록한 상표는 현재까지 거의 상품화됐다. 실제 지난 3월 출원한 곰표 상표권은 맥주, 주스 등 32류로 분류되는 상품인데 최근 편의점 CU와 최근 ‘곰표 밀맥주’를 출시해 일주일 만에 30만개가 팔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곰표 밀맥주는 초도 물량 10만캔이 3일 만에 완판되는 등 곰표 IP의 성과를 톡톡히 봤다.


삼성증권, 업계 최초 WM 예탁자산 200조 돌파[주요언론]

삼성증권은 증권업계에서 최초로 리테일(WM) 예탁자산이 200조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9일 기준 삼성증권의 WM 예탁자산은 203조7000억원에 달했다. WM 예탁자산 200조원은 2020년 1분기 기준 4대 시중은행의 평균 예수금인 250조원 수준에 육박하는 규모다. 이는 삼성증권이 지난 2010년 WM 예탁자산 100조원을 돌파한 이래로 10년간 매년 10조원 정도의 자산이 꾸준히 유입된 결과다. 


성윤모 장관 "비대면 유통 인프라 확대하겠다"[노컷뉴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0일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유통이 비대면 경제의 핵심산업으로 부상했다"면서 비대면 유통 인프라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서울 청계천에 있는 SSG닷컴 매장형 물류센터를 방문해 이같이 밝힌 뒤 △유통 빅데이터 기반 구축 △첨단 물류 인프라(풀필먼트) 확충 △로봇·드론 활용 혁신 서비스 상용화 실증 등 3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CMB 매각 공식화…케이블TV '빅 5' 모두 매물로[뉴시스]

케이블방송업계 4위 사업자인 CMB가 9일 매각에 착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CMB가 매각을 공식화함에 따라 5위권 사업자 모두 이동통신 3사가 주도하는 유료방송시장의 매물이 됐다. 10일 유료방송업계에 따르면 1, 2위 케이블 사업자 LG헬로비전(옛 CJ헬로)과 티브로드가 각각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에 매각된 데 이어 3위 사업자 딜라이브와 5위 현대HCN도 매각을 추진 중이다. 여기에 CMB까지 가세하면서 복수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빅5 모두 통신사 중심 M&A 시장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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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국제유가 더 떨어진다··· 20% 조정 이미 시작”[서울경제]

골드만삭스가 국제 유가 하락이 이미 시작됐다는 분석을 내놨다. 미국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9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미 20%의 유가 조정이 시작됐다”는 분석을 내놨다. 최근 국제 유가가 견조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지난 6일에는 OPEC+가 7월까지 최대 규모의 감산을 연장하겠다고 밝혔지만 유가 하락은 막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KB증권, 2차전지 배터리 케이스 업체에 베팅[파이낸셜뉴스]

KB증권이 2차전지 배터리 케이스 업체에 베팅했다. 배터리 산업이 앞으로 긍정적인데다, 유동성 지원으로 기술력 있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위해서다. 드라이파우더(블라인드 펀드내 미소진 잔액) 여유가 충분한 만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로 위축된 투자 시장의 한축으로 자리매김이 예상된다. 


위기의 손정의, 비전펀드 창사 이래 첫 대규모 감축[서울경제]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이 비전펀드 조직의 15%가량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국제 유가 하락 등으로 투자 기업의 가치가 급감한 것이 대규모 감축의 배경으로 꼽힌다.


메이슨캐피탈 대주주, 특경가법위반 검찰 고발 당해[매일경제]

소액주주들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메이슨캐피탈의 대주주 측 핵심 인사들이 검찰에 고발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수관계인(법인)이 보유한 회사 주식 270만주를 공시도 하지 않고 대주주측 인사의 개인적 채무에 대한 담보로 제공한 업무상 배임 혐의다. 해당 주식은 법원에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이 신청돼 있는데다 2건의 검찰고발까지 겹쳐 경영권 분쟁에 어떤 변수가 될지 주목된다.


라임펀드 관리 신규운용사 8월께 공식 출범[주요언론]

환매가 중단된 1조7000억원 규모의 라임자산운용 펀드가 본격적인 청산 절차에 돌입한다. 자산 회수와 보상 등을 맡을 ‘가교운용사(이하 운용사)’ 설립 추진단이 10일 발족하고 오는 8월 공식 출범을 목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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