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사모투자 위탁운용사 5곳 선정
8000억원 이내 배정
이 기사는 2020년 06월 30일 14시 0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심두보 기자]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2020년도 국내 사모투자 분야 PEF 위탁 운용사로 총 5개 기관을 선택했다고 30일 밝혔다.


기금운용본부는 지난 3월 선정 공고 후 제안서 심사 과정을 거쳐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 JKL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맥쿼리자산운용 등을 최종 선정했다.


투자기간과 펀드만기는 각각 5년과 10년이다. 기금운용본부는 다섯 개 PEF에 8000억원 이내의 자금을 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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