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건강 챙긴 간편식 '더비비고' 내놓는다 外
신형 벤츠 S클래스 '인포테인먼트시스템' LG가 공급

CJ제일제당, 건강 챙긴 간편식 '더비비고' 내놓는다[전자신문]


CJ제일제당이 미래형 콘셉트를 표방한 5세대 가정간편식(HMR) 브랜드를 새로 선보인다. CJ제일제당의 연구개발(R&D) 기술이 집약된 브랜드로 HMR 시장 트렌드를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로 내식(혼밥) 인구가 늘어난 만큼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의도가 담겼다. CJ제일제당은 단순 먹거리가 아닌 기술을 강조하면서 '푸드테크'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꾀한다.


신형 벤츠 S클래스 '인포테인먼트시스템' LG가 공급[한국경제]


LG전자가 메르세데스 벤츠의 최고급 세단 S클래스에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시스템을 단독 공급한다. S클래스에 12.8인치 대형 P-OLED(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을 전량 공급하기로 한 LG디스플레이와 함께 LG가 벤츠의 대표 세단에 장착하는 핵심 장치를 전담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일렉트릭 회사채 수요예측서 흥행 실패…80억 받아[헤럴드경제]


현대일렉트릭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실패했다. A급과 불안한 사업기반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일렉트릭(A-)는 2년물로 300억원 모집에 50억원, 3년물로 450억원 모집에 30억원을 받아 총 750억원 모집에 8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현대차, 대형 로펌과 손잡았다… 중고차 시장 진출 드라이브[머니S]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등이 중고자동차 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굴지의 로펌과 손을 잡았다. 이미 시장조사와 관련 법령조사를 마친 상태이며 조만간 입장을 공식화 할 예정이다. 13일 완성차 및 중고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 르노삼성 등이 회원사로 있는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국내 대형 로펌을 법률 대리인으로 선정하고 중고차 시장 진입 절차에 착수했다.


에이스에쿼티, 나스닥 IPO 신청…IT·반도체 기업 인수 추진[더구루]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에이스에쿼티파트너스가 IT(정보기술)·반도체 기업 인수를 위해 미국 나스닥 시장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상장을 추진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이스에쿼티파트너스가 설립한 에이스 컨버전스 에퀴지션(ACE Convergence Acquisition)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최대 2억 달러(약 2400억원) 규모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사업 부실' 은행 통합인증 뱅크사인, 결국 금융결제원으로 이관[전자신문]


금융 소비자들의 외면으로 개점 휴업 기로에 서 있던 은행 통합 인증 플랫폼 '뱅크사인'이 은행연합회에서 금융결제원으로 사업 전권이 이관된다. 두 기관은 뱅크사인 이관과 관련해 그동안 협의된 바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지만 최근 은행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보유한 금결원으로 이관하는 것이 서비스 운영에 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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