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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1조원 카뱅 지분 블록딜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1.09.03 09:08:34
이 기사는 2021년 09월 03일 09시 0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우정사업본부, 1조원 카뱅 지분 블록딜 [주요언론]

우정사업본부가 카카오뱅크 보유 지분 2.9% 블록딜에 성공해 총 1조원이 넘는 유동성을 확보했다. 전일 골드만삭스 보고서 충격에도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의 참여에 엑시트에 성공한 것이다. 이로써 우정사업본부는 총 1조944억원의 뭉칫돈을 손에 쥐게 됐다.

네이버 총수 이해진 소유 회사 '지음', 미공개 정보로 수백억 평가이익 의혹 [경향신문]

네이버 총수인 이해진 GIO의 개인회사가 제약사의 지주회사에 투자해 수백억원의 주식 평가이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지주사의 자회사인 제약사가 네이버와 합작법인을 함께 설립한 이후 지주사 주가는 최고 4.8배까지 치솟는 등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 GIO가 네이버와 본인이 투자한 회사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경제적 이득을 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네이버가 대웅제약과 합작법인을 설립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총수의 사익을 도운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금융권 대출 죄는 금감원, 사내대출은 5년간 472억 펑펑 [동아일보]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전방위 대출 조이기에 나선 금융감독원이 직원들에게 1인당 최대 9000만 원의 저금리 대출을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5년간 이런 식으로 472억 원의 대출이 나갔다. 최근 정부가 공공기관 사내대출에 제동을 걸었지만 금감원은 대상에서 빠져 형평성 논란도 일고 있다.


'출범 임박' 3호 인뱅 토스뱅크, 대출 총량 규제 일단 유예 [뉴스1]

9월말~10월초 출범 예정인 3호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규제를 일단 피했다. 금융당국은 총량 규제의 기준이 되는 전년도 대출 실적조차 없는 걸음마 단계의 은행에 대해 대출 규모를 제한하는 건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대출 증가세가 가파르다면 언제든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토스뱅크의 초기 자본금은 2500억원 수준이다. 이를 감안하면 올해 최대로 대출할 수 있는 규모는 3조원 정도다.


금융위, 신규 상장법인 보고서 의무화 등 공시 강화 [주요언론]

금융위원회가 정부 대책과 자본시장법의 후속조치로 자본시장법 개정안 및 시행령 등 하위법규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입법예고 기간은 다음 달 13일까지다. 금융위는 5% 보고의무 위반 시 과징금이 기타 공시 의무 위반 때보다 현저히 낮은 것을 고려해 5% 보고의무 위반 과징금은 기존 '시가총액 10만분의 1'에서 '시가총액 1만분의 1'로 상향한다. 시총이 1000억원 미만의 기업의 경우 최저 기준인 1000억원을 적용할 예정이다. 최근 기업공개(IPO) 열풍으로 신규 상장 기업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새내기 기업들의 분·반기 보고서 제출의무도 신설했다. 기존에는 해당 분·반기 보고서 제출 의무가 없어 최대 6개월의 재무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다. 이를 개선하고자 금융위는 신규 상장법인의 경우 상장 후 5일 이내 또는 제출기한(각 기간 경과 후 45일 이내) 내에 분·반기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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