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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스타리아, 강풍에도 주행성 더 좋아진 이유
설동협 기자
2022.08.11 16:05:01
'횡풍안정제어' 기술…연식변경 모델 출시...2806만원부터
현대자동차 2023 스타리아. 사진제공/현대차

[팍스넷뉴스 설동협 기자] 현대자동차는 MPV(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스타리아의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타리아 연식 변경 모델은 주행 안정성을 제고하는 기술을 새롭게 적용하고 트림별 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횡풍안정제어(Crosswind Stability Control)' 신기술이 스타리아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됐다. 횡풍안정제어 기술은 차체의 측면으로 강한 횡풍이 불 때, 횡풍발생 방향의 전후면 바퀴를 자동제어 하는 방식으로 차량의 횡거동을 억제하고 회전 성능 및 접지성을 향상시켜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현대차의 최신 기술이다.


현대차는 이번 스타리아 연식 변경을 통해 신규 트림 7인승 '모빌리티7'을 추가했다. 모빌리티7은 9인승 대비 2열 탑승객의 편의를 한층 고려한 모델이다. 2열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가 기본 적용되고 듀얼 와이드 선루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차별화된 경험을 필요로 하는 모빌리티 운송 사업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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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모빌리티7은 ▲천연가죽 시트 ▲2열 열선 및 통풍 시트 ▲동승석 4way 전동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가 기본 적용된다.


신형 스타리아는 ▲멀티행거 ▲어린이 헤드레스트 ▲러기지 파티션 테이블(4분기 출시 예정) 등의 편의·레저 전용 개인화 용품(H Genuine Accessories)을 추가 운영해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매 가격은 카고 2.2 디젤 ▲3인승 스마트 2806만원 ▲3인승 모던 2957만원 ▲5인승 스마트 2875만원 ▲5인승 모던 3037만원이다. 3.5 LPI는 ▲3인승 모던 2927만원 ▲ 5인승 모던 3007만원으로 구성됐다.


투어러 2.2 디젤은 ▲9인승 모던 3169만원 ▲11인승 스마트 3012만원 ▲11인승 모던 3169만원이며, 3.5 LPI는 ▲9인승 모던 3139만원 ▲11인승 모던 3139만원이다.


라운지 2.2 디젤은 ▲9인승 프레스티지 3736만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 4123만원 ▲7인승 인스퍼레이션 4209만원이며, 3.5 LPI는 ▲9인승 프레스티지 3706만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 4093만원 ▲9인승 모빌리티 4058만원 ▲7인승 인스퍼레이션 4179만원 ▲ 7인승 모빌리티 3945만원 순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넓은 공간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스타리아가 상품성을 한층 더 강화해 2023 스타리아로 돌아왔다"며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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