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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4일 (수)
20210326 정보보고
2021.03.26

* 로얄크로우 백승훈 대표, 자리 지키고 있다고. 텐센트가 최대주주로 오르고, 썸에이지가 2대 주주로 물러나게 되면서 특수관계 해소되게 된 거라고

- 백 대표가 썸에이지 지분 내다 팔고 그랬던 건, 백 대표의 친형이 특허를 내기 위해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는데 그쪽에 들어간거라는데


*빗썸, 하나은행에 실명계좌 개설 의뢰, 하나은행에서 농협 이용자 고객 모두 끌어오면 열어주겠다고 


*케이뱅크, 작년에 업비트와 실명계좌 트고 한빗코와도 추가로 계좌 틀지 논의했는데 작년말에 이 소식 들은 금감원에 불려갔다고 함. 금감원에서는 케이뱅크에게 '이미 한 곳과 계좌 텄는데 왜 또 하려고 하느냐, 업비트도 서버터지거나 해킹 발생하는데 다른곳 감당할수있겠느냐'라며 하지말라고 했다고.


*4월 1일에 ISMS 인증 받은 중소형거래소 7곳 모여서 금융당국에 실명계좌 발급 기회 달라는 취지 전달 위한 논의 진행 예정. 기자들도 부른다고 함


*농심, 신사업으로 건기식 앞세웠지만 일각에서는 신사업이라고 보긴 힘들다는 평가도.  지난 2015년 '검은콩 펩타이드'라는 제품으로 건기식 시장에 진출했었다는 게 이유. 사업 실패이후 그간 건들지도 않고 묵혀뒀다가 다시 재도전한 것아니냐는 비아냥


*GS홈쇼핑이 5월 28일로 예정된 합병 주총을 걱정하는 내색. 2~3년째 물려있는 소액주주들 반발이 뻔할 것이기 때문. 이밖에도 GS홈쇼핑은 GS리테일과 업태가 비슷(유통)한 만큼 합병 후 홍보 등 지원조직 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현대백화점 홍보팀이 주총 기자 출입으로 곤욕을 치른 것으로 보임. 주주를 제외한 외부인이 건물에 들어오는 거 자체가 안되는 게 방침이라고 함. 그럼에도 백화점을 비롯한 계열사 주총에 기자들이 취재나와 대응이 어렵다고 토로


* 오렌지라이프 설계사들 긴장감 팽배, 이제 합병까지 100일정도 남은 상황. 아직까지 설계사 조직 통합에 대한 청사진이 전혀 없다고. 최근에 수당체계가 개편됐는데, 오렌지라이프 FC들에겐 다소 불리한 방식. 실제 수령 수당이 줄고 있다고 설계사들 불만. 신한에서 말하는 유인책 중 하나는 신한 통합후 카드를 팔거나 통장 개설이 가능해지는 등 '종합 금융 상담'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실제 설계사들 입장에선 돈이 크게 되지 않는 만큼 큰 메리트는 아니지 않느냐는 입장. 본래도 설계사들은 일부 손보 상품이나 펀드 판매 자격증을 보유하고 수당이 높은 상품을 취급해왔다고. 다만 구체적인 이탈 움직임은 감지되지 않는다는게 설계사들 사이의 이야기. 왜냐면 딱히 현 상황에서 외부 GA로 옮겨봤자 메리트가 없어서 우선 통합되고 어떤식으로 운영되는지 보고 그 후에 옮겨도 무리없다는 판단. 오렌지라이프는 FC는 과거 전문지/화이트칼라 등을 중심으로 계약자를 확보하고 있어 나름 GA쪽에서는 탐나는 설계사들이라고. 오렌지라이프 FC는 노조도 보유, 현재까지 공동의 목소리 없다고. 


* 팍스넷뉴스에 어음 할인율 정보를 제공하는 중앙인터빌 한치호 상무가 김천대학교 산학협력중점교수로 선임. 강의는 다음 학기부터 시작한다고. 말 그대로 기업 실전업무 교육인데 김천대 학생들 취업율을 높이는 숙제도


*메리츠증권 영업부 운용자산 현재 650억원 규모, 곧 추가로 들어올 자금 합하면 3000억원까지 커질 예정이라고 함. 현재 황보원경 영업이사는 몇백억원 규모의 법인자금도 주식으로 운용 중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