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창 "아시아나 매각 특수관계자 참여 없다"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금호家 3세 박세창 "아시아나 진성매각 확실…참여 뜻 없어"[주요언론]

금호가(家) 3세 박세창 아시아나IDT 사장이 아시아나항공매각과 관련해 "진성매각이 확실하다"며 "금호그룹 및 특수관계 등 어떤 형태로건 딜(deal)에 참여할 뜻이 없다"고 강조했다. 박 사장은 25일 서울 종로구 공평동 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딜은 진성매각으로, 금호그룹이나 특수관계자가 어떤 형태로건 딜에 참여할 계획이 없다"며 "그 부분은 명확하다"고 단언했다.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협력 논의 [주요언론]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면담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5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시장 점검을 위해 출장 중인 정 수석부회장은 이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면담했다. 이 면담에는 인도네시아 산업부 장관, 투자조정청장 등 주요 경제분야 장관들도 배석했다.


대기업 감세로 투자 살린다…5년 누적 세부담 2천억↓[주요언론]

정부가 극심한 투자 부진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에 한시적으로 기업들의 설비투자에 대대적인 세제 혜택을 준다. 이로 인해 올해 대비 향후 5년간 누적으로 대기업에 2062억원, 중소기업에 2802억원의 세부담이 줄어드는 등 법인세가 5500억원 가까이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정부는 25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2019년 세법개정안을 확정, 발표했다.


연 20% 이상 고리대출자 대상 17%대 햇살론 9월에 나온다 [주요언론]

연 20% 이상 고금리 대출을 써야 하는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연 17.9% 정책금융상품 '햇살론 17'이 9월 초 출시된다. 그동안 정책금융상품에서조차 소외된 최저 신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상품으로, 기본한도를 700만원에서 1400만원으로 증액할 수 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5일 서울 서민금융진흥원을 방문해 이런 내용 등을 담은 고금리 대출 대안상품 '햇살론 17'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일본 편의점도 할인행사서 日맥주 뺀다 [주요언론]

국내 편의점과 대형마트업체들이 일본 맥주의 할인 행사와 발주를 중단한다. 일본의 수출규제로 국내에서 일본산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일어난 탓이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니스톱은 다음달부터 `4캔 1만원` 등 수입맥주 할인 행사 품목에서 아사히와 기린이치방, 삿포로, 산토리 등 일본 맥주를 제외한다. 한국미니스톱은 일본 이온그룹과 미쓰비시가 지분 100%를 보유한 일본 기업이다.


현대차, 日철수 후 첫 도쿄모터쇼 참가추진 '없던일로'[머니투데이]

현대차는 오는 10월24일부터 열리는 '2019 일본 도쿄 모터쇼' 참가를 타진해 오다 최근 불참하는 쪽으로 내부 방침을 확정했다. 도쿄모터쇼 사무국에도 최종 불참 의사를 공식 전달했다. 일부에선 일본 경제 보복 사태에 따른 조치 아니냐는 분석도 내놓지만, 현대차 관계자는 "세부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가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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