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워크 멤버, 반타 네트워크 어플 '챠오' 사용한다 外

◆ 위워크 멤버, 반타 네트워크 어플 '챠오' 사용한다



[팍스넷뉴스 김가영 기자]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통신 인프라 반타 네트워크(Vanta Network)의 모회사 닷커넥트(Dotconnect)가 세계적인 공유 오피스 업체 위워크(Wework)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반타 네트워크는 위워크 오피스에 입주한 멤버에게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어플리케이션 ‘챠오(Ciao)’를 제공하게 된다. 위워크 멤버는 위워크 스토어에서 챠오 어플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용 번호를 받아 개인 휴대폰 번호 노출 없이 통화할 수 있다.


◆ 비트맥스, 하모니 프로젝트 상장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맥스가 블록체인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인 하모니(Harmony)를 상장한다. 하모니는 샤딩(Sharding) 기술을 사용하여 블록체인 확장성을 해결하는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비트맥스는 하모니 토큰에 대한 입출금을 7일부터 지원하고,  8일부터는 BTC 및 USDT 마켓에 상장시킬 예정이다. 


◆ 캐리 프로토콜, 후오비 글로벌 상장



블록체인 기반의 구매데이터 선순환 플랫폼 ‘캐리 프로토콜(Carry Protocol)’은 자사 암호화폐 ‘캐리 토큰(CRE)’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에 9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캐리 프로토콜은 첫 번째 글로벌 거래소 상장을 기념해 거래왕 에어드랍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 운동보상 블록체인 앱 림포, 한국 이용자 보상액 1억원 돌파



걸으면 보상을 주는 블록체인 앱 림포(Lympo)가 지난해 11월 앱 출시 이후 한국 이용자들이 달성한 운동미션과 받은 총 보상액이 각각 100만회와 1억원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림포는 자사 웹사이트에 실시간으로 지급된 보상액을 밝히고 있다. 앱 출시 이후 이번 달까지 지급한 총 보상액이 3억8000만원이므로 그 중 약 26%가 한국 유저에게 지급된 셈이다. 림포 앱 유저들이 총 달성한 운동미션은 411만회, 지금까지 걸은 거리는 지구 323바퀴에 해당하는 1286만 킬로미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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