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3사가 매출80% 장악...중소 면세점 설 자리 잃어 外
이 기사는 2019년 09월 25일 09시 1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대기업 3사가 매출80% 장악...중소 면세점 설 자리 잃어 [조선일보]


관세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면세점 매출은 12조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지만 매출 점유율의 80%가 대기업 면세점의 몫으로, 중소·중견 면세점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 판매, 12개월째 하락 중 [한국경제]


세계 자동차 시장이 12개월째 역성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영국 조사 기관 LMC오토모티브에 따르면 지난달 글로벌 자동차 판매대수(중대형 상용차 제외)는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한 719만대다. 지난해 9월부터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고 이는 것. 이에 따른 올해 1~8월 글로벌 자동차 판매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 줄어든 5940만대다.


'새벽 급락' 비트코인, 한때 1000만원 붕괴 [주요언론]


간밤 가상화폐(암호화폐) 시세가 급락했다. 25일 오전 7시29분(한국시간) 현재 달러 대비 비트코인의 가격은 9000달러를 밑돌아 8670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날 대비로 코인 하락률은 10%대다.


금융당국 “MBN 회계 조작…장대환 회장 검찰 통보” [매일경제]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의 감리위원회가 종합편성채널 <엠비엔>(MBN)이 2011년 종편 승인을 받는 과정에서 고의 회계조작을 저질렀다고 판단해, 이 회사 경영진에 대한 해임 권고 및 검찰 고발·통보를 의결했다.


한투 직원 "조국 아들 부탁받고 하드디스크 2개 사줬다" [중앙일보]


검찰이 1차 압수수색을 한 다음 날인 지난달 28일 조국(54) 법무부 장관 아들(23)이 한국투자증권 직원 김모(37)씨에게 자신의 컴퓨터에 교체할 하드디스크를 인터넷으로 대신 구매해 달라고 부탁한 정황이 검찰에 포착됐다.


롯데칠성·한화에어로스페이스, 회사채 발행 ‘흥행’ [마켓인사이트]


우량한 신용등급을 가진 롯데칠성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넉넉한 물량의 회사채 투자수요를 무었다. 푸른현대생명보험도 푸본그룹 편입 이후 처음 발행하는 후순위채 수요 확보에 성공했다.


'한국판 위워크' 패스트 파이브, IPO 가능할까 [인베스트조선]


글로벌 공유 오피스 업체 '위워크'(WeWork)가 상장 계획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한국판 위워크'로 불리는 패스트파이브의 상장 준비에도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공유 오피스' 사업 모델의 수익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는 점이 타격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작년 자발적 리콜 43% 역대 최고…소비자안전 관심 늘었다 [동아일보]


지난해 정부의 권고나 명령 이전에 기업이 자발적으로 리콜(recall)을 시행한 비율이 역대 최고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진 데다 자발적 리콜을 통해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만들려는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10월 분양가상한제 시행 ‘기재부·국감’ 능선 넘어설까 [동아일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발언으로 주춤했던 분양가상한제가 또 다시 부상했다. 재건축을 중심으로 강남집값이 들썩이면서 정부 안팎에선 10월 도입을 미룰 수 없다는 입장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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