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비트, 23억 시리즈 A 투자 유치 外

◆ 헤이비트, 23억 시리즈 A 투자 유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Champ 보육기업이자 비트코인 로보 어드바이저 전문 기업 ‘헤이비트’가 23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헤이비트는 지난해 8월 자동투자 서비스를 출시한 이래 연 수익률 +11.94%, 시장대비 +37.39% 포인트를 상회하는 등의 투자성과를 보였다. 이에 시드 라운드에 투자했던 기관 대부분으로부터 추가 투자유치를 받는 데 성공했다는 설명이다. 네오플럭스, 카카오벤처스, DSC인베스트먼트,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한 이번 시리즈 A라운드에서 헤이비트는 23억원을 유치했으며, 헤이비트의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총 32억원을 기록했다.


◆ 한국화물운송사업협동조합, 비트하이와 협약



한국화물운송사업협동조합(KTOCO)과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사 비트하이는 블록체인을 물류산업 분야에 상용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화물운송시장 시장 참여자 간의 물류 블록체인 플랫폼 상용화 및 물류비 결제시스템 지원 사업, 신규 금융상품 개발 및 상용화, 신사업 상호출자 및 블록체인화 사업, 블록체인 공동 마케팅 지원 등의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 아이즈 프로토콜, 요타체인과 중국 시장 진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블록체인 기반 오픈소스 검증 플랫폼 아이즈 프로토콜(EYES Protocol)이 블록체인 기반 스토리지 프로젝트인 요타 체인(Yotta Chai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이즈 프로토콜은 요타 체인의 생태계에 적용되는 오픈소스에 대한 검증 및 취약점 분석을 제공할 계획이다. 요타체인은 아이즈 프로토콜의 암호화 부문과 중복 데이터 제거 기술을 비롯해 클라우드 환경과 관련된 기술 교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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