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한제, 강남 등 서울 8개구 27개동 적용 外
이 기사는 2019년 11월 06일 18시 0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편집국] 분양가 상한제, 강남 등 서울 8개구 27개동 적용 [주요 언론]

정부는 6일 오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주재로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을 결정했다. 재건축과 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몰려 있고 집값 상승을 주도한 강남 4구와 마포, 용산, 성동구, 영등포구 등의 일부 지역이 포함됐다. 적용 지역은 강남구과 송파구 각각 8개 동, 서초구 4개 동, 용산구와 강동구 각각 2개 동, 마포구와 성동구, 영등포구 1개 동씩이다. 당초 후보지로 거론됐던 과천과 분당, 광명 등 경기도 투기과열지구 중에서는 한 곳도 지정되지 않았다.


신보–경남–농협·경남銀, 사회적경제 활성화 금융지원 협약 [주요 언론]

신용보증기금은 6일 경상남도, 농협은행, 경남은행과 경상남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청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은 정책금융기관이 지방자치단체, 민간은행과 협력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한 협약이다.


하나금융그룹 본사 인천 청라 이전 확정 [주요 언론]

6일 인천시 서구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 드림타운 운영위원회는 최근 내부검토를 거쳐 청라국제도시로 본사를 옮기는 방안을 확정했다. 하나금융그룹은 내년 1월부터 본사 건물 설계에 착수해 인허가 절차를 밟고, 2021년 초 공사를 시작해 2023년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시 서구에 들어서는 하나금융그룹 본사는 지주·주요관계사의 글로벌과 디지털 관련 부서가 있는 그룹 '헤드쿼터' 개념이다.


박영선 "국민소득 5만불 시대 가려면 '동반성장'해야" [주요 언론]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동반성장 주간을 맞아 "국민소득 3만불 시대에서 5만불 시대로 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동반성장'과 '상생과 공존'"이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동반성장이라는 철학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일들을 많이 구상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기부와 동반성장위원회는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 당당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2019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일한만큼 월급 중간정산·포인트로 중고거래…새 혁신금융서비스  [주요 언론]

시급제·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제1금융권 수준의 낮은 금리로 일한 만큼의 급여를 필요할 때 바로 찾아 쓰는 서비스가 내년 1월 출시된다. 신용카드로 미리 충전한 포인트로 중고물품을 살 수 있는 서비스도 내년 8월 선보인다.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혁신금융서비스 7건을 추가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검찰, ‘리드 횡령’ 관련 라임자산운용 사무실ㆍ임원 자택 압수수색 [주요 언론]

라임자산운용이 코스닥 상장사 리드에서 벌어진 횡령 사건과 관련 압수수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라임자산운용이 직전 최대주주였던 만큼 관련 위법행위가 있었는지 등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6일 오전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리드의 전 최대주주인 라임자산운용 사무실과 임원 자택을 압수수색해 회계 관련 문서와 개인 PC 등 관련 증거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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