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휠라코리아 분할계획서 승인 안건 찬성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도레이첨단소재, 마곡에 신사옥 준공 "연구개발 역량 강화" [조선비즈]


도레이첨단소재는 마곡에 신사옥 '한국도레이R&D센터'를 준공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도레이R&D센터에는 18일부터 도레이첨단소재 본사, 자회사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첨단재료연구센터의 연구인력 등 모두 500여명이 입주해 근무한다. 신사옥은 지난 2018년 10월에 기공해 1년의 공사를 거쳐 완공됐다. 지상 8층 규모에 연구동, 파일럿 실험동, 사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그 동안 떨어져 있던 첨단재료연구센터가 합류해 회사 측은 고객사와 미래 기술 및 대형테마 등 공동개발의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신보, '신보스타기업' 9곳 선정 [주요언론]


신용보증기금은 창의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자적 사업영역을 개척하는 강소기업 9개를 '신보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신보는 이들 기업에 고정 보증료율(0.5%) 적용, 유동화회사보증 회사채 발행금리 우대, 매출채권보험료 할인(20%), 맞춤형 특화 컨설팅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통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신보는 2011년부터 신보스타기업 제도를 운영해 올해까지 모두 129개 기업을 선정했다.


국민연금, 휠라코리아 분할계획서 승인 안건 찬성 [한국경제]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는 14일 회의를 열고 오는 15일 휠라코리아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계획서 승인 안건과 정관변경 안건에 찬성의결권을 행사하기로 정했다고 밝혔다. 일부에서 지배구조 변경에 따른 주주권익 약화가 우려된다는 의견도 나왔지만 계열사 간 내부거래 등의 우려가 적어 찬성 결정했다고 수탁자전문위는 설명했다. 국민연금의 주주권과 의결권은 원칙적으로 국민연금공단(기금운용본부)이 행사한다. 하지만 연금공단이 의결권 행사의 찬성 또는 반대, 주주권 행사의 이행 여부 등을 판단하기 곤란한 사안의 경우 기금운용본부의 분석 등을 거쳐 요청하면 수탁자전문위가 결정한다.


반도체 침체에 웨이퍼 글로벌 출하량 4Q 연속 감소 [머니투데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침체로 원재료인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이 4분기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SEMI(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는 올해 3분기 전세계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이 29억3200만제곱인치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29억8300만제곱인치) 대비 1.7% 감소한 수준이며, 전년동기인 2018년 3분기 32억5500만제곱인치에 비해 9.9% 감소한 줄어든 수치다. 분기별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메모리 반도체 초호황을 이룬 지난해 3분기 최고점을 찍은 이후 4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닐 위버 SEMI 실리콘 제조그룹 의장 겸 신에츠 한도타이 아메리카 제품 개발 및 어플리케이션 담당 이사는 "지속적인 지역별 무역 갈등과 글로벌 경제 침체로 인해 실리콘 웨이퍼는 지난해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출하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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