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금융투자협회장 후보 등록 마감…4명 도전장
이 기사는 2019년 12월 04일 11시 0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손정의 다음 행보는 가상화폐?…소프트뱅크 "모르는 일"[한국경제]


손정의 회장이 이끌고 있는 일본 IT 공룡 소프트뱅크가 가상화폐 지갑 기능이 담긴 직불카드 'SBC월렛카드'를 출시했다는 뉴스에 대해 소프트뱅크 측은 "모르는 일"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보도자료 배포사이트 피알뉴스와이어는 "소프트뱅크가 미국 지갑 개발 업체 다이내믹스와 협력해 SBC월렛카드를 출시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해당 자료 게재자는 기존에 보도자료를 올린 이력이 없는 신규 계정(SBC Wallet Cards)이었다.


금융업 스몰라이센스 도입...세계적 핀테크기업 키운다[서울경제]


핀테크 기업이 법상 금융업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지 못하더라도 한정된 사업을 펼 수 있게 임시허가를 내주는 ‘스몰라이센스’ 제도가 도입된다. 정부는 4년간 3,000억 규모의 핀테크펀드도 조성해 산업 육성에 나선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장은 4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총 8개 분야, 24개 핵심과제를 담은 ‘핀테크 스케일업’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文정부 수소 23배, AI 90% 성장했다는데…공허한 자화자찬[머니투데이]


소득주도성장, 공정경제와 함께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핵심인 혁신성장이 좀처럼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매년 전략을 바꿔가며 혁신성장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대기업, 전방산업 중심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 특히 정부가 재정을 대거 투입한 5G(5세대 무선통신), 수소경제 등의 분야는 일정 수준 성과를 나타냈지만 민간 부문의 주도적‧자생적 활동은 아직 체감이 어렵다.


정부, 美상무장관 '자동차 관세' 발언에 "예단 않고 예의주시"[주요언론]

정부는 4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수입 자동차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데 대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의 관련 발언이 뚜렷한 방침을 밝힌 것은 아니지만 섣부른 예단을 피하면서 불확실성에 대비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차기 금융투자협회장 후보 등록 마감…4명 도전장[주요언론]


차기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와 서재익 하나금융투자 전무, 신성호 전 IBK투자증권 사장, 정기승 KTB자산운용 부회장 등 4명이 도전장을 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금투협회장 후보 공모를 마감한 결과 이들 4명이 지원서와 이력서, 경영계획서 등을 금투협 기획조사실에 제출해 후보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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