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삼립호빵’ 매출 급증 外

SPC삼립, ‘삼립호빵’ 매출 급증



[팍스넷뉴스 이호정, 최보람, 전세진 기자] SPC삼립은 11월 한달 간 ‘삼립호빵’ 매출이 전월 대비 약 140% 상승했으며 전년 동기간 대비 약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간 상승률인 110% 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다. 삼립호빵은 1971년 출시된 SPC삼립의 대표 장수제품으로, 49년간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지난 시즌 누적판매량 59억개를 돌파했다. SPC삼립은 호빵 매출 성장의 비결이 다양한 신제품 출시 및 새로운 유통 채널 공략 강화 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호빵의 본격적인 성수기가 12월부터라는 점을 감안하면 올 시즌 호빵 매출이 역대 최대인 1100억원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쿠팡, 크리스마스 홈파티 준비관 오픈 



쿠팡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019 크리스마스’관을 더욱 풍성히 채웠다. 새롭게 ‘홈파티 준비관’을 오픈하고 추가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로켓프레시’ 상품들로 쉽고 빠르게 홈파티를 준비할 수 있다.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케이크/파이 ▲스테이크 ▲디저트과일 ▲치즈/하몽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로켓프레시’는 신선식품을 자정 전까지 주문하면 오전 7시 전까지 받을 수 있는 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로 오직 쿠팡에서만 전국 배송이 가능하다.


농심, 신라면 3000박스 기부 



농심이 지난 6일 서울 동작복지재단과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갖고 신라면 3000 박스를 기부했다. 사랑의 라면 전달은 농심이 매년 겨울마다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2년째를 맞았으며 그간 농심이 나눈 라면은 총 3만5000박스에 달한다. 이날 농심이 전달한 사랑의 신라면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해피펀드’로 마련됐다. 농심 해피펀드는 매달 자신이 희망한 금액만큼 월급에서 자동이체되는 방식으로 모금해 사회공헌활동에 사용되는 재원이다.


CJ제일제당, ‘행복한콩’과 함께하는 쿠킹팬미팅 참가자 모집



CJ제일제당이 오는 20일 CJ제일제당 본사 1층 CJ더키친(CJ THE KITCHEN)에서 진행하는 ‘‘행복한콩’과 함께하는 ‘초’의 데일리쿡 쿠킹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행복한콩 두부’를 활용한 쿠킹클래스와 유튜브 구독자 50만명을 보유한 푸드 크리에이터 ‘초’의 팬미팅을 함께 진행하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기획됐다. ‘행복한콩 2가지로만 제대로 국산콩100% 두부’를 활용해 ‘초’가 직접 개발한 레시피를 참가자에게 전수한다. 쿠킹클래스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유튜브 ‘초의 데일리쿡’ 채널에서 가능하다. 


대상㈜ 청정원, ‘2019 청정원 프렌즈 어워드’ 이벤트 진행



대상㈜ 청정원은 오는 29일까지 청정원 홈페이지 우수활동 회원 시상식인 ‘2019 청정원 프렌즈 어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정원 프렌즈’는 대상에서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서포터즈로, 활동지수에 따라 4단계의 회원 등급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상 항목은 ▲출석왕 ▲베스트프렌즈 ▲인기상 ▲신인상 ▲공로상 등 총 5개로 구성됐다. 올해 청정원 홈페이지에 365일 출석한 회원 가운데 3명을 추첨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출석왕’을 제외한 모든 항목은 회원 투표를 거쳐 수상자 1명을 가리게 된다. 회원 투표를 통해 선정된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청정원 선물세트 1박스와 백화점 상품권(5만원), 종가집 김치상품권(5만원)을 증정한다.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을 하지 못한 프렌즈 회원에게는 청정원 선물세트 1박스와 케이크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CU, 딸기의 제왕 킹스베리 업계 최초 출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대왕 딸기로 불리는 킹스베리(2500원)를 올해 편의점 업계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다고 밝혔다. 킹스베리는 딸기의 고장 논산에서 개발된 국내 토종 과일로 일반 딸기보다 2배 이상 크고 당도도 높은 프리미엄 딸기다. BGF리테일은 고객들에게 제철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대한 빨리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이미 킹스베리 농가를 찾아 사전 계약을 체결하고 물량 확보에 나섰다. CU 서울 및 수도권 매장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해 12월 중순 본격적인 킹스베리 수확철이 시작되면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탄산 숙취해소음료 ‘깨수깡’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청정 제주에서 온 7가지 제주산 원료를 담은 탄산 숙취해소음료 ‘깨수깡’을 선보였다. 깨수깡은 황칠나무, 녹차, 해조류 5종 등이 들어간 황칠해조류복합추출농축액이 담겼다. 헛개나무열매추출농축액, 벌꿀, 타우린 등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성분도 함유했다. 깨수깡의 주원료인 해조류 및 식물복합추출물은 숙취해소원료로 발명 특허(제10-1949887)를 받았다. 깨수깡은 ‘술 깨셨습니까’의 제주도 방언인 ‘술 깨수꽈’에서 유래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제품 출시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 숙취해소제를 애용하는 직장인 및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로드 샘플링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CJ올리브영, ‘한국 SCM 산업대상’ 수상



CJ올리브영은 제 18회 ‘한국 SCM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과 유통부문 대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 SCM 산업대상은 공급망 관리 시스템(SCM, Supply Chain Management)의 확산과 정착을 고취하기 위해 성공적인 업적을 이룬 기업과 개인에게 한국 SCM학회가 주는 상이다. 올리브영은 국내 직매입 유통업계 최초로 ‘딥 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요 예측 시스템을 구축, 국내 유통업계 SCM 패러다임을 선도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마트, 훈제통삼겹살 즉석조리 매출 2위 등극



올해 1월 첫 출시한 ‘BBQ 훈제통삼겹살’이 1초당 2.78개씩 팔린 '프리미엄생연어초밥'을 제치고 이마트 즉석조리식품 중 매출 2위에 올라섰다. ‘BBQ 훈제통삼겹살(100g/2180원)’은 출시 이후 지난 11월까지 누적 매출 94억원을 기록하며 즉석조리 시장 새로운 히트상품으로 떠올랐다. 이마트는 이 같은 BBQ훈제 통삼겹살 인기의 원인을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육류인 ‘삼겹살’에 가정에서 조리가 어려운 훈제방식을 접목해 건강과 미식에 대한 소비자 눈높이를 맞췄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마트는 훈제통삼겹살 인기를 시작으로 ‘통칠면조 BBQ’를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정상가 10만9000원에 각 점포당 100마리씩 한정 판매한다. 이마트e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6만9000원에 할인 판매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골든블루, ‘제4회 마스터블렌더 육성 프로젝트’ 장학생 모집



㈜골든블루가 오는 9일부터 ‘제4회 마스터블렌더 육성 프로젝트’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스터블렌더 육성 프로젝트’는 ㈜골든블루가 2016년부터 매년 2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위스키의 본고장인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해리엇와트 대학교에서 양조, 증류학 석사과정을 밟고 세계적인 마스터블렌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서류심사, 1차 면접, 2차 면접(PT 포함) 등 단계별 과정을 거쳐 신청자를 평가 후, 최종 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들은 해리엇와트 대학교 양조·증류학과 2020/2021학기 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비, 체재비, 항공료 등을 지원 받는다.


◆CJ ENM 오쇼핑부문,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챌린지! 스타트업’ 실시



CJ ENM 오쇼핑부문이 상품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의 육성을 지원하는 신규 CSV 프로그램 “챌린지! 스타트업 (Challenge! Start-up)”을 내년부터 새롭게 시작한다. “챌린지! 스타트업”은 IOT, AI 등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품화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에게 제품 개발, 마케팅, 판로 제공 등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이를 위해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내년 초 ‘Challenge! Start-Up(챌린지 스타트업)’ 공모전을 열고 참여기업 6곳을 모집한다. 육성 대상은 밀레니얼 고객을 대상으로 한 국내 제조 기반의 리빙·디지털 신상품 및 IOT·AI 기반의 아이디어 상품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선발된 스타트업을 서울산업진흥원 산하 기관인 ‘서울창업허브’와 함께 연간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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