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폴드 50만대 판매 外
이 기사는 2019년 12월 13일 17시 1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갤럭시폴드 100만대 판매” 외신보도에… 삼성 “실제론 50만대”[주요언론]

세계 최초 인폴딩(안으로 접는) 방식 폴더블(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가 출시 3개월 만에 100만대 판매 성과를 거뒀다는 외신 보도가 이어졌지만, 이는 착각에서 비롯된 해프닝이었다. 삼성전자는 올해 말까지 판매 예상 대수가 50만대일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아시아나 연내 매각 가시화…"사실상 협상 타결"[주요언론]

아시아나항공의 연내 매각이 가시화됐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협상 주체인 금호아시아나그룹과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하 현산 컨소시엄)이 사실상 협상에 타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중 무역협상 1단계 합의…내일 공식발표할 듯[주요언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무역 협상 1단계 합의를 승인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뉴욕타임즈는 1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 관련 고위 참모들을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만났으며, 중국이 미국산 농산물의 대량 구매와 몇가지 양보를 조건으로 3600억 달러 어치의 중국산 상품에 부과한 관세를 상당 수준으로 감축해주는데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토스 650억 유증…'제3인터넷은행' 출격 준비[아시아경제]

다음 주 신규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토스뱅크 컴소시엄을 주도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토스)가 유상증자 단행을 결의했다. 자본력을 의심받아 온 토스의 증자에 대해 금융권에선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전 사전 정지작업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 토스는 KEB하나은행, SC제일은행, 한화투자증권, 이랜드, 중소기업중앙회 등과 손잡고 토스뱅크 예비인가를 노리고 있다.


"일반담배에 가향물질 700배 많아" 전자담배협회 반발[주요언론]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는 13일 "정부는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 권고를 즉시 철회해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이날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가향 물질인 아세토인·디아세틸 등은 일반 담배에 700배 이상 많이 함유돼 있다"고 말했다. "일반 궐련 담배는 빼놓고 액상형 전자담배에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극소량 들어있다고 발표한 저의를 모르겠다"고도 했다.


교보증권 각자대표 체제로…박봉권 신임 각자대표 내정[파이낸셜뉴스]

교보증권이 박봉권 교보생명 부사장(사진)을 신임 각자 대표로 영입한다. 이로써 김해준 대표 단독 체제에서 12년 만에 교보증권 최고경영자(CEO) 인선에 변화의 조짐이 불게 됐다. 각자대표 체제는 교보증권 창립 이후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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