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정몽규' 이십대 세자녀 HDC 4.8만주 취득 外
이 기사는 2020년 01월 10일 17시 3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정몽규 HDC 회장의 이십대 세 자녀, 자사주 4만8천주 취득

HDC는 정몽규 회장의 자녀인 준선, 원선, 운선씨가 각각 자사주 2만주, 2만주, 8000주씩 총 4만8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취득으로 준선, 원선, 운선씨의 HDC 지분율은 각각 0.20%, 0.18%, 0.12%가 됐다.


HDC현대산업개발, 4075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HDC현대산업개발은 아시아나항공 인수 자금 조달을 위해 4075억2699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발행주식 수는 보통주 2196만9110주이며,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1만8550원이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다.


라임자산운용, 에스모 보유지분 7.29→13.76% 확대

에스모는 라임자산운용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7.29%에서 13.76%로 늘었다고 10일 공시했다. 라임자산운용 측은 지분 확대 배경에 대해 "단순투자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양홍석 대신증권 사장, 2만226주 장내 매수

대신증권은 양홍석 사장이 자사주 2만226주(0.02%)를 장내 매수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양 사장이 보유한 회사 지분율은 4.63%다. 양 사장은 양재봉 대신증권 창업주의 손자이자 고(故) 양회문 전 대신증권 회장의 장남이다.


상상인플러스저축銀, 팍스넷 지분율 12.3→0%

팍스넷은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12.3%에서 0.0%로 변동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측은 지분변동 건에 대해 "채무자 대출 기한이익 회복으로 채권자가 보유한 담보처분권 해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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