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의 난' 조원태·조현아 설 연휴 극적 만남 가능할까 外
이 기사는 2020년 01월 24일 11시 0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기자] '남매의 난' 조원태·조현아 설 연휴 극적 만남 가능할까[주요뉴스]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이 지속하는 가운데 설 연휴 기간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극적 화해를 이룰 수 있을지 재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양력설(신정)을 쇠는 조 회장은 이번 설 연휴에는 특별한 외부 일정 없이 가족과 함께 조용히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아파트 큰 손 30대·세 폭탄에 주택 대물림도 껑충[주요뉴스]


지난해 30대가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가장 큰 손으로 등극했다. 정부의 분양가 통제로 로또 단지가 양산되면서 청약가점이 껑충 뛴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이들은 값비싼 강남권보다는 성동구, 동작구, 영등포구, 마포구 등의 아파트로 접근했다.


금값 많이 올랐는데…전문가들 "연내 더 오른다"[주요뉴스]


금융시장에서는 올해 금값이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다만, 전문가들은 단기보다는 장기 관점의 투자가 낫다고 조언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제 금 시세는 지난 23일 종가 기준 온스당 1,556.88달러로 이전 저점인 작년 11월 12일의 1,450.70달러에 비해 7.32% 올랐다.


테슬라 시총 1000억달러 돌파... 머스크에 대박 안겨준 공매도 세력[주요뉴스]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22일(현지시간) 시가총액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역설적이게도 시총 1000억달러 돌파의 숨은 주역(?)은 테슬라 주가 폭락을 기대하며 공매도에 나섰던 세력들이었다. 테슬라 주가가 뛰면서 손실을 줄이기 위해 공매도 세력들이 앞다퉈 테슬라 주식을 사들이는 바람에 주가 상승폭을 더 키웠다.


15억원 넘는 서울 고가주택 조정 불가피… "다주택자, 매도타이밍 잴듯"[주요뉴스]


2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설 이후 서울 부동산 시장의 매매시장 기세는 한풀 꺾이겠지만, 전세시장은 반대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매매 대기 수요가 전세시장으로 옮겨가며 전세금은 이미 학군지 중심으로 뛰고 있다.


"2020년 회사채 발행 시장, 비우량채 수요 위축될 것"-KB증권[주요뉴스]


올해 회사채 발행시장에서 비우량 신용도를 가진 채권에 대한 수요가 위축되고 기업들의 증액발행 기조가 꺾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혜현 KB증권 연구원은 24일 보고서에서 "금리 인하기에 접어들면서 금리의 추가 하락을 기대하기 어렵다. 크레딧 스프레드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우량 크레딧물 위주로 절대금리 측면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中우한폐렴 파장 주시…일제 하락[주요뉴스]


유럽 주요국 증시는 23일(현지시간) 중국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른바 ‘우한 폐렴’ 공포 여파에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다. 프랑스 파리의 CAC 4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5% 내린 5971.79에 장을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와 영국의 런던 FTSE 100지수도 각각 0.94%와 0.85% 뒷걸음질친 1만3388.42와 7507.67에 거래를 마쳤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지수 역시 0.87% 떨어진 3736.8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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