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강남희 부사장 선임
1979년 기업은행 입행…검사부장·리스크관리그룹 등 요직 거쳐
이 기사는 2020년 02월 21일 09시 5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김민아 기자] IBK자산운용은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에 강남희(사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강남희 신임 대표이사는 1979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이후 검사부장, 경수지역본부장, 기업고객그룹 부행장 및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작년부터는 IBK자산운용 부사장을 맡았다.


IBK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한층 강화된 고객 맞춤형 투자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종합자산운용사로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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