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카카오 디지털보험사 설립 무산 外
이 기사는 2020년 05월 27일 08시 5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화재·카카오 디지털보험사 설립 무산 [매일경제]

국내 최대 손해보험사인 삼성화재와 국내 대표 모바일 기업인 카카오가 합작으로 추진하던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이 무산됐다. 자동차보험 상품 판매를 둘러싸고 두 회사 간에 이견이 커지면서 8개월 가까이 끌어온 합작 논의가 없던 일로 된 것이다.


'알짜' 유선방송사업자 현대HCN... 이통3社 모두 인수전 '출사표' [서울경제 시그널]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중에서도 ‘알짜’로 꼽히는 현대HCN 인수전에 이동통신 3사(社)가 모두 참여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이 물적분할 예정인 종합유선방송사업자 현대HCN은 케이블TV 업계에서 LG헬로비전·티브로드·딜라이브·CMB에 이어 5위에 올라 있다. 지난해 상반기 기준 현대HCN 가입자는 134만5365명이고, 시장점유율은 4.07%다.


주식 상한액 초과 보유로 조윤제 28일 금통위 불참? [매일경제]

조윤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이 공직자윤리법에서 제한한 주식 상한액을 초과하는 금액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해관계 충돌 우려로 직무 수행을 할 수 없는 ‘제척 사유’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될 경우 조 위원은 오는 28일 금통위 의결에 참여하지 못한다.


부동산 규제 중 가장 센 '투기지역' 폐지한다 [머니투데이]

정부가 부동산 규제 중에서 가장 강도가 센 것으로 알려진 '투기지역' 제도 폐지를 추진한다. 만든지 18년만이다. 투기지역이 당초 취지와 달리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과 대출·세제상 규제가 중첩돼 사실상 실효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신분당선 '강남~용산' 2단계 연장 늦어져…2027년에나 개통 [한국경제]

서울 용산에서 강남을 연결하는 신분당선 2단계 연장 개통이 당초 계획보다 2년 이상 지연된 2027년에나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르면 상반기에 한남뉴타운을 지나는 보광역 신설 논의도 시작된다.


애플 “LCD 패널이 필요해” LG에 SOS [경향신문]

애플이 LG디스플레이에 아이패드용 액정표시장치(LCD) 패널을 최대한 빨리 공급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여파로 판매 부진을 예상해 올 2분기 주문 물량을 대폭 줄였다가 원격교육과 재택근무 등의 영향으로 제품 수요가 급증하자 추가 조달에 나선 것이다. 최근 태블릿PC와 노트북 등 정보기술(IT) 제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중소형 디스플레이 수요도 함께 커지는 분위기다.


우리·하나銀, DLF 판매직원 380여명 ‘대량징계’ [SBS CNBC]

파생결합펀드, DLF 불완전판매로 중징계를 받은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이 대규모 내부 징계 절차에 착수한 것이 확인됐다. 징계 대상은 창구에서 상품을 판매한 PB 380여 명이다. 그러나 위에서는 책임을 안 지고, 아래로만 책임을 돌린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세계 최초'라는 한국 5G, 속도는 미국의 절반 [조선일보]

우리나라 이동통신사들의 5G 서비스 평균 속도가 미국 버라이즌(Verizon)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기가헤르츠)의 초고대역(EHF)를 이용한 5G 서비스를 아직 시작 못한 탓이다. 그러나 속도와 접속 품질 등을 고려한 종합적인 5G 품질은 주요 경쟁국과 비교해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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