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벤처투자 빗장 푼다…CVC 허용 가닥 外
이 기사는 2020년 05월 29일 11시 1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닛산·인피니티 한국 철수...불매운동·코로나 못버텨 [주요 언론]

일본 닛산자동차가 국내시장에서 철수한다. 닛산은 지난 28일 2019회계연도(2019년4월~2020년3월) 실적 발표를 통해 한국시장에서 철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닛산은 한국뿐 아니라 러시아 시장에서도 철수한다.


현대오일뱅크, SK 주유소 300개 인수…공정위 "문제 없다"[주요 언론]

현대오일뱅크가 전국 306개 직영 주유소를 보유한 SK네트웍스의 석유제품 소매사업 부문을 최종 인수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들 기업 간 결합(M&A)이 독·과점 형성 등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금감원 "금리 더 떨어지면 7개 생보사 자본 위기" [주요 언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로 생명보험사 6곳 이상이 자본위기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경고가 금융당국에서 나왔다. 금리하락은 생보사의 자산운용과 역마진 부담을 높여 자본을 잠식할 수 있다는 진단이다. 29일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기준금리 추가인하로 6월말 책임준비금 적정성 평가(LAT) 때 금리 상황이 중요해졌다"면서 "평가기준이 되는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지난해 8월의 1.18%정도로 떨어지면 생보사에 위기가 온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 탄소배출권 지수 내놓는다 [조선비즈]

한국거래소가 탄소배출권 지수를 내놓는다. 탄소배출권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국가가 기업별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미리 정해준 것을 말하는데 거래제를 통해 사고 팔린다.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배출해야하는 기업은 할당된 배출량보다 더 적게 배출한 기업으로부터 배출권을 사는 구조다.


대기업 벤처투자 빗장 푼다…CVC 허용 가닥 [이데일리]

기업의 벤처기업 투자가 용이해진다. 정부는 대기업 지주회사 내 벤처캐피털 설립을 허용하기로 방향을 정했다. 대기업 자금을 벤처기업으로 끌어들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신기술 확보 등을 통한 기업 혁신을 유도한다는 복안이다.  28일 국회와 공정거래위원회,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대기업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Corporate Venture Capital)을 허용하는 내용의 공정거래법 개정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CVC는 창업기업에 자금을 투자하고 모기업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회사다.


해킹당한 디지털 지갑, 블록체인으로 복원한다[주요 언론]

앞으로 스마트 기기에 저장된 DID 등 디지털 자산이 해킹을 당하거나 스마트폰 분실로 훼손돼도 복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코스콤(사장 정지석)은 핀테크 스타트업 트러스트버스와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을 구축하고 디지털 자산관리 영역에서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코스콤과 트러스트버스가 협력해 개발할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명칭은 '마스터 키(The Master Key)'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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