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전체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KB금융지주
`그랜저`로 한숨 돌린 현대차, 코로나19 후 수출 첫 반등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0.10.19 16:58:58
이 기사는 2020년 10월 19일 16시 5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그랜저`로 한숨 돌린 현대차, 코로나19 후 수출 첫 반등 [주요언론]

지난 달 국내 자동차 생산·내수·수출이 모두 증가세를 보였다. 수출은 코로나19발 경제 위기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로 전환됐다. 그랜저 등 세단 신차들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덕이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은 취임 후 받아든 첫 월간 성적표에서 바닥을 딛고 일어서는 모습을 확인하며 본격적인 실적 회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달 국내 자동차 수출은 전년대비 14.8% 증가한 19만 3081대였다. 생산량과 내수도 각각 23.2% , 22.2%, 늘어 `트리플 증가`를 달성했다.

배달의민족, 다음달 일본 진출…서비스명은 '푸드네코' [한국경제]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다음달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서비스 이름은 '푸드네코'로 정했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국내에서 키운 배달사업 역량을 해외 시장에서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주식·금융거래 제한 검토.. 불공정 거래 칼빼든 금융당국 [주요언론]

국내 주식시장에서 미공개 정보 이용 등 불공정거래 적발시 주식 및 금융거래를 제한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손병두 부위원장 주재로 '증권시장 불법·불건전행위 집중대응단 첫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포함한 '증권시장 불법·불건전행위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불공정거래로 얻은 부당이득은 최대 2배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사모 전환사채 발행시 1주일 전 사전 공시가 의무화되고, 불공정 거래 포상금은 최대 20억원까지 확대한다. 라임·옵티머스 사태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식 투자붐을 틈 타 성행하는 불공정 거래 전반에 대해 칼을 빼든 것이다.


CEO 형사처벌 '급물살'…여당 '재해기업처벌법안' 발의 [아시아경제]

다음달 초 더불어민주당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안을 발의한다. 기업의 안전 의무 위반으로 인명 사고 발생시 경영책임자와 기업에게 형사책임을 묻는 것으로 정의당이 이미 법안을 내고 역점 추진 중이다. 민주당이 법안을 내면 정기국회에서의 논의가 급물살을 타게 된다. 기업계는 책임과 업무 범위를 넘어선 처벌은 부당하다며, '경제 3법'과 함께 이 법안에 대해 강력 반발하고 있다.


"서민 위한다더니 이율 9%?"…은행보다 연체이율 높은 HUG [주요언론]

서민에게 부과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연체이율이 시중은행보다 3%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HUG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문정복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다르면 HUG의 연체이율이 시중은행보다 3%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HUG의 일부 개인보증 채권(주택구입자금보증, 주택임차자금보증, 임대주택매입자금보증, 기금전세자금대출보증, 정비사업자금대출보증, 소규모 정비사업자금대출·리모델링자금보증) 연체 시 9% 연체이율을 적용한 데 반해, 시중은행 평균 연체이자율은 5.63%인 것으로 파악됐다. 약 3.37%포인트 차이다.

관련기사 more
원·달러 1년7개월만 1130원대 '붕괴' 外 與, 한국판 뉴딜 속도전··"10大입법 연내 처리" 外 삼성 브랜드 가치 '글로벌5' 진입 外

노동부, CJ대한통운 등 택배기사 사망 업체 긴급 실태 점검 [주요언론]

정부가 최근 택배기사의 과로사로 추정되는 사망사고가 잇달아 발생한 택배회사들을 대상으로 긴급 점검에 나선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고용노동 위기 대응 태스크포스(TF) 대책 회의에서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등 (택배가 모이는) 주요 서브 터미널 40개소와 대리점 40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1일 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안전보건 조치 긴급점검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낙연표' 부동산정책 예고…공급·세제 새 내용 담기나 [주요언론]

더불어민주당이 '이낙연표' 부동산정책을 예고했다. 주거환경이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정책 수요에 집중하겠다는 의지에서다. 최근 가중되고 있는 전월세 시장을 우선 순위에 두고 현장 점검에도 나선다. 민주당은 19일 당 최고위원회에서 부동산 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신속히 논의하기 위해 미래주거추진단을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추진단장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맡고 있는 진선미 의원이 맡는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뉴스알람
2022 팍스넷뉴스 금융포럼
Infographic News
2022년 월별 회사채 만기 현황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