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절반이 청약통장 보유 外

"이러니 아파트 청약 매일 떨어지지"..국민 절반이 청약통장 보유[주요언론]

올해 들어 지난 5일까지 서울의 1순위(일반공급) 아파트 청약 평균 경쟁률은 71.0대 1로 집계됐다. 지난해 경쟁률(31.6대 1)의 2.2배인 셈이다. 9월 말 기준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저축·청약부금·청약예금 포함) 가입자 수는 2681만2857명으로, 전체 인구(약 5178만명)의 절반을 쉽게 넘었다.


외국인, 10월 국내 주식 1조4000억원 순매수[주요언론]

'10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620억원, 코스닥시장에서 2960억원을 각각 사들였다. 올해 월별 순매수 규모로는 최대 수준이다. 외국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국내 증시에서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7월에 5820억원을 순매수하며 매수로 잠깐 돌아섰지만 다시 8월과 9월에는 매도를 했다.


소비자 80% '중고차 시장 불신'… 63%는 대기업 진입 긍정적[주요언론]

소비자들의 80.5%는 국내 중고차 시장이 불투명·혼탁·낙후돼 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중고차 매매시장이 투명·깨끗·선진화 됐다고 응답한 소비자는 11.8%에 그쳤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7.7%로 조사됐다.


내년 데이터 요금, 작년보다 25% 낮춘다[주요언론]

정부가 가계통신비 부담을 덜기 위해 내년 이동통신 데이터요금을 지난해보다 25% 가량 낮출 계획이다. 2019년 기준 1MB당 3.10원인 데이터요금을 내년 2.34원 수준까지 내리겠다는 구상이다.


이러다 전세 사라질라…세입자 67.9%도 임대차법에 '혹평'[주요언론]

9일 부동산정보업체 직방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7월말부터 시행 중인 개정 임대차 2법이 전·월세 거래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10명 중 6명이(64.3%)이 '도움이 안 된다'고 응답했다. '도움된다'는 응답은 14.9%에 불과했다.


영등포역 집창촌 철거된다…재개발 본격화[주요언론]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 인근 성매매 집결지(집창촌) 철거가 본격화된다. 영등포구는 해당 집결지를 재개발하는 정비계획안을 마련했다. 이르면 내년 초 정비계획안이 확정되고, 정비구역 구역 지정이 이뤄진다.


KB우리사주조합, 161만6118주 매수…지분율 1.73%로 상승[주요언론]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이 KB금융지주 주식 161만6118주(약 667억원)를 장중매입 방식으로 사들였다. KB금융 우리사주조합은 "지난 달 16일부터 이달 6일까지 조합원 6762명의 참여를 통해 자금을 조성했다"며 "조성한 676억원 규모의 자금으로 장중 매입에 나서 총 161만6118주를 추가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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