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7월 탄생할까…본인가 신청 '초읽기' 外
대우·동부 건설, 4700억원대 '상계2구역 재개발' 따냈다
이 기사는 2021년 01월 11일 15시 5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토스뱅크, 7월 탄생할까…본인가 신청 '초읽기'[아이뉴스]


11일 금융감독당국과 토스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의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위한 계열사인 '토스혁신준비법인'(가칭 토스뱅크)은 이달 본인가 신청을 낼 계획이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1월 중 신청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문대통령 "코로나 백신 전국민 무료 접종"[주요언론]


문 대통령은 코로나 백신의 전국민 무료 접종을 언급했다. 그는 "마스크에서 해방되는 평범한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가는 것이 급선무"라며 "점차 나아지고 있는 방역의 마지막 고비를 잘 넘기는 것이 우선"이라고 했다. 이어 "우선순위에 따라 순서대로 전 국민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우리 기업이 개발한 치료제의 심사도 진행 중"이라고 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중국서 10년래 가장 많은 굴착기 팔았다[주요언론]


매각을 앞둔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해 중국 굴착기 시장에서 10년래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다. 11일 중국공정기계협회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해 중국에서 굴착기 총 1만8천686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0년 2만1천800대 이후 최대 판매고로, 2019년 1만5천270대보다도 22.4% 많다.


KT&G 실적 상승 뒤엔… 'ESG 경영' 있었다[문화일보]


KT&G의 해외 지역 수출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KT&G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는 지난해 4분기 KT&G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1%, 34.7% 상승한 1조2831억 원, 34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重 딜도 핵심은 '부동산'…FI·SI '눈독'[파이낸셜뉴스]


지난해 중소조선사들이 새 주인을 찾은 데 이어 대우조선해양 자회사인 신한중공업 매각도 새해 본격화하고 있다. 최근 이어진 조선사 딜과 마찬가지로 핵심은 신한중공업이 보유한 대규모 부지 활용 여부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인프라코어 매각 '운명의 주'...1조 DICC 소송 14일 결론[서울경제]


두산그룹 구조조정의 열쇠를 쥐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042670)차이나(DICC) 소송의 결론이 14일 나온다. 두산인프라코어가 완전 패소할 경우 두산그룹은 DICC의 재무적 투자자(FI)의 지분 20%를 최대 1조 원가량에 되사와야 한다. 두산 측이 승소하더라도 FI 측이 동반매도청구권(드래그얼롱)을 행사할 계획인 만큼 인프라코어 매각 작업도 꼬일 수밖에 없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