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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베트남서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승인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1.11.16 11:14:50
이 기사는 2021년 11월 16일 11시 14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통합 작업 속도 낸다…"베트남서 기업결합 승인" [주요언론]

베트남이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대한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1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최근 필수 신고국가인 베트남 산업통상부는 승인결정문을 통해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은 베트남 경쟁법상 금지되는 거래가 아니며, 향후 베트남 경쟁법 규정을 준수해달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현재 ▲한국 ▲미국 ▲EU ▲중국 ▲일본 등 나머지 필수신고국가 경쟁당국의 추가 요청사항에 적극 협조하면서 기업결합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 인수 및 통합 작업에 순풍이 불고 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필수 선행조건인 기업결합심사 등의 절차를 마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가계빚 규모·증가속도 '우울한 세계 1위' [주요언론]

우리나라의 가계 부채가 국가 경제 규모를 고려할 때 세계 약 40개 주요국(유로 지역은 단일 통계)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제금융협회(IIF)의 세계 부채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으로 세계 37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 부채 비율을 조사한 결과 한국이 104.2%로 가장 높았다. 증가 속도 역시 코로나19 발생 이후 세계에서 가장 빨랐다. 가계 부채의 이 같은 위험 신호를 고려할 때 전방위적으로 가계대출을 조이는 금융 당국의 현 기조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IB명가' 메리츠증권, 디지털 전담조직 신설… 개인영업 드라이브[머니S]

올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대면 바람을 타고 금융사들의 디지털 전환 움직임이 확산하는 가운데 메리츠증권이 관련 전담 조직 신설에 나섰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빠르면 올 연말까지 리테일본부 산하 디지털 채널영업팀(가칭)을 신설해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할 방침이다. 기존 IB(기업금융)부문 위주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리테일(소매금융)부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엑시트 집중하는 MBK, 모던하우스·네파 매각 시동[헤럴드경제]

동북아시아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가 올해 실적 반등에 성공한 모던하우스와 함께 네파까지 투자금회수(Exit)에 시동을 거는 모습이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가 인테리어·생활용품 브랜드 '모던하우스'와 함께 아웃도어업체 '네파'의 매각 검토에 들어갔다. 올해 물류사 '에이팩스로지스틱스', 공작기계 제조사 '두산공작기계'의 매각으로 각각 30%이상, 50%이상의 내부수익률(IRR)을 거뒀다. 앞서 MBK파트너스는 2017년 약 7000억원에 인수한 모던하우스의 자본재조정을 진행 중이다. 


탈(脫) 서울 행렬…6년새 340만여명 등졌다[매일경제]

서울 아파트가격과 전세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데다가 매물(전세)품귀현상마저 계속되면서 주택난에 지친 실수요자들이 주변지역으로 이주하는 '탈서울 현상'이 수년째 계속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국가통계포털(KOSIS)의 국내인구이동통계를 분석한 결과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무려 341만4397명에 달하는 서울시민들이 타지역으로 이주해갔다. 매년 평균 56만9066명이 서울을 등진 셈이다. 지난 해에는 57만4864명이 서울을 떠났으며 올해에도 9월까지 43만4209명이 탈서울 행렬에 가세했다.


카카오브레인, 한국어 초거대 AI 언어모델 'KoGPT' 공개[주요언론]

카카오의 인공지능(AI) 연구 자회사 카카오브레인은 16일 한국어 '초거대 AI(hyperscale AI)' 언어모델 'KoGPT'를 공개했다. 초거대 AI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슈퍼컴퓨터를 기반으로 딥러닝(심층학습) 효율을 크게 높인 차세대 AI다. 적은 데이터만으로도 빠른 학습이 가능해, 한번 개발되면 기업이 원하는 모든 사업 분야에 바둑의 알파고 수준으로 응용할 수 있는 차세대 AI로 주목받고 있다.지난 5월 네이버가 국내 최초로 초거대 AI '하이퍼클로바'를 공개한 후 약 반년 만에 카카오도 공개한 것이다. 이로써 양대 플랫폼의 초거대 AI 선점 경쟁이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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