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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3개월 만에 2800선 붕괴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2.01.24 11:21:41
이 기사는 2022년 01월 24일 11시 21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코스피, 13개월 만에 2800선 깨져…개인·외인 쌍매도 [주요언론]

코스피지수가 13개월 만에 장중 2800선을 내줬다. 코스닥도 2% 넘게 빠지며 920선을 밑돌았다. 긴축 가속화를 선언한 미국 중앙은행(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경계심이 짙어지고 있다. 24일 오전 10시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1.60포인트(1.47%) 내린 2792.69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789.07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종가 기준 지수 2800선이 깨진 건 지난 2020년 12월23일(2759.82) 이후 1년 1개월 만이다

현대차·기아, CSO직 신설…이동석·최준영 선임 [파이낸셜뉴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최고안전책임자(CSO) 자리를 신설하고 선임 절차를 마쳤다. 이는 오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안전 관리에 총력전을 펼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CSO직에 국내생산담당 임원인 이동석 부사장을 선임했다. 다만 현대차가 생산 부문 임원을 CSO로 선임한 것과 달리 기아는 급을 높여 최준영 대표이사 부사장이 맡기로 했다.


서학개미 TQQQ 올들어 33% 손실에도…5배 레버리지까지 투자 [매일경제]

긴축과 금리 인상 우려에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 발발 가능성 등 악재가 겹치며 미국 증시가 연초 큰 폭으로 조정을 받으면서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는 서학개미들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국내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사전교육을 받아야 하지만 해외 레버리지 상품 투자에는 이런 제한이 없다. 국내에서는 일부 2배 레버리지 상품 투자만 허용하지만 미국은 3배, 영국은 5배 레버리지 상품 투자까지 가능하다. 규제의 틈새를 이용한 과도한 해외 레버리지 투자를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신재생 급가속에···REC 거래액 2배 늘었다 [서울경제]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정책에 속도를 내면서 지난해 신재생공급인증서(REC) 거래액이 1년 새 두 배 가까이 급증한 사상 첫 4조 원대를 기록했다. 대형 발전사들이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비율을 맞추기 위해 태양광 사업자 등으로부터 구매하는 REC는 전기요금 인상의 요인이 된다. 정부가 오는 2026년까지 RPS 비율을 올해의 두 배 수준으로 늘리기로 하면서 REC 구매 증가에 따른 전기요금 인상 속도도 가팔라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황영기 돌아왔다…아이트러스트 설립 [머니투데이]

황영기 전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일반사모투자운용사를 설립해 실전 투자자로 시장에 돌아온다. 일단 대체투자 자산운용을 중심으로 업을 시작하고 이후 고액자산가 고객을 확보해 투자 전략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황 전 회장은 지난달에 설립된 일반법인인 아이(I)트러스트의 이사회 의장으로 최근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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