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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본부장 영입, 전통자산 힘주는 메테우스운용
범찬희 기자
2022.01.24 17:26:15
주식 담당 부서 'SI운용본부'로 변경, "신기술 투자조합‧VC로 영역 확장"

[팍스넷뉴스 범찬희 기자] 메테우스자산운용이 그동안 약세로 평가됐던 전통자산 부문을 키우는 데 팔을 걷어붙였다. 기존 주식운용부서였던 투자솔루션팀을 SI운용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박은정 본부장(사진)을 새롭게 영입했다.


24일 메테우스자산운용은 SI운용본부 본부장으로 박은정 전 아샘자산운용 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 본부장은 아샘자산운용에서 약 21년간 증권형 펀드와 일임자산을 운용해 왔다. 아샘운용의 설립 초기부터 합류해 투자자문, M&A(인수합병) 펀드, 주식형 펀드, 베트남 진출을 통한 해외 메자닌 펀드 등 다양한 자산의 딜소싱을 도맡았다. 특히 국내·외 채권과 메자닌 자산의 운용을 수년간 해온 채권전문가로 업계에 알려졌다.


그만큼 메테우스운용이 앞으로 주력할 채권‧주식 투자의 기반을 다지고 이를 총괄할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테우스운용은 설립 이후 부동산자산을 중심으로 상품을 개발해 왔기 때문에 전통자산에서는 약세라는 평가를 받았다.


메테우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인재영입과 개편을 시작으로 SI운용본부를 전폭 지원해 전통자산 영역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또한 차후 축적된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신기술투자조합 운용, VC 신설 등을 통해 사업영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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