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을지로 사옥 판다 外
이 기사는 2020년 05월 26일 17시 2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총선 후 원전 찬성 66%…반대의 3배 이상[매일경제]

총선 후 원자력 발전에 대한 여론을 묻는 설문 조사에서 참여자의 66%가 찬성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반대 입장을 밝힌 응답자는 3분의 1 수준인 21% 였다. 서울대학교 원자력정책센터에서는 한국갤럽에 의뢰해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성인 1000 명 대상 총선 이후 원자력에 대한 국민 여론을 조사했다. 설문은 전화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한생명, 을지로 사옥 판다[조선비즈]

신한생명이 서울 중구 장교동에 있는 신사옥 '신한 L 타워'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신사옥에 입주한 지 4년 만이다. 2022년 도입 예정인 신(新)지급여력제도(K-ICS)에 대비해 자본 확충 부담을 덜기 위해서다.


'첫 온라인 GSAT' 삼성, 모의테스트서 "커닝해봐라"[한국경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사상 첫 '온라인 GSAT(삼성직무적성검사)'을 시행하는 삼성이 직원 대상 모의테스트를 진행하며 각종 커닝 시도를 해보라고 한 것으로 확인됐다. 생소한 온라인 환경에서 치러지는 만큼 다양한 부정행위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정의선 '혁신경영' 시험대…현대모비스, 내달 사업부제 조직 개편[아시아경제]

현대모비스가 6월부터 사업 아이템별로 조직 체제를 운영하는 사업부제를 전사적으로 도입한다. 수평적 조직 체계를 통해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강조해 온 '혁신 경영' 기조가 반영된 이번 조직 개편이 그룹사 전반으로 확대될지 주목된다.


그랜드관광호텔, 김포국제공항 입국장 면세점 '낙점'[아시아경제]

김포국제공항 입국장 면세점 사업운영권을 그랜드면세점을 운영하는 그랜드관광호텔이 가져가게 됐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진행 중인 만큼 정상 영업까지는 시일이 소요될 전망이다.


코로나 확진자 나왔는데 "출근하려면 해라"…쿠팡 대처 논란[이데일리]

쿠팡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상황에서 물류센터 업무를 강행하려 했던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방역 당국이 코로나 확진자 동선 확보에 따른 자가격리 조치를 내린 이튿날 직원들에게 출근 가능 여부를 묻는 문자를 보낸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후 확진자가 추가로 발견되고 나서야 물류센터 폐쇄를 결정한 쿠팡의 늑장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


"한국, 위기는 이제부터" 하버드 경제학자 로고프의 경고[중앙일보]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의 말이다. 로고프 교수는 중앙일보와의 e메일 인터뷰에서 “한국 등 아시아의 경제는 수출 의존도가 상당히 높다는 점에서 상황이 좋지 않다”며 “이는 아시아 각국 경제 상황이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으리라는 징조”라고 지적했다. 로고프 교수는 세계적 경제 석학으로, 예일대 졸업 후 국제통화기금(IMF) 이코노미스트를 거쳐 하버드대의 스타 경제학 교수로 재임해왔다. 1953년생이다. 그는 '그린 뉴딜' 정책에 대해선 “원칙적으로는 방향을 잘 잡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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