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스'가 코로나 억제? 식약처 "식품광고법 위반 검토" 外
이 기사는 2021년 04월 14일 11시 0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불가리스'가 코로나 억제? 식약처 "식품광고법 위반 검토" [머니투데이]


남양유업이 자사가 판매하고 있는 발효유 '불가리스'가 코로나19(COVID-19)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것을 두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식약처 관계자는 "식품의 경우 어떤 질병에 효능 효과가 있거나 예방 치료 효과가 있다고 표시하고 광고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며 "이 같은 내용의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적용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감원, 코로나19 피해 배려한 기업대출 사실상 비조치 [파이낸셜 뉴스]


금융감독원이 코로나19로 일시적 실적악화를 겪은 기업을 은행이 배려해서 대출해주면 추후 부실이 발생해도 사실상 비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매출에 일시적 타격을 입어 신용평가 점수가 낮아진 기업들이 예전과 같은 조건으로 은행 자금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다. 금감원 종합검사도 가급적 금융사 자체에 맡기고, 필요시 비대면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코인베이스 상장' 효과에 비트코인 또 최고가…8100만원 넘어 [연합뉴스]


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의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14일 국내 비트코인 가격이 8천100만원을 넘어 다시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 현재 1비트코인은 8640만5000원이다. 이날 국내 비트코인 가격 급등은 '코인베이스 상장 효과'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인구 감소에 부채 부담 폭발"…IMF 경고에도 '괜찮다'는 기재부 [한국경제]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부채 부담이 폭발하지 않도록 경계해야한다고 경고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종식돼도 부채 규모가 계속 불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한국의 재정 상황에 우려를 표한 것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기획재정부는 연일 "한국의 나랏빚은 괜찮다"는 내용을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대한항공, 방사청에 2000억원대 소송…"설계 변경요구에 납품 지연" [아시아경제]


대한항공은 사단정찰용 무인비행기(UAV) 납품과 관련해 방위사업청을 상대로 2000억원대 소송을 제기했다. 대한항공은 서울중앙지법에 사단정찰용 UAV 초도양산사업 지체상금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방사청이 납품 계약 지연에 따라 요구한 지체상금 2081억원이 부당하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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