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경총 회장, 기업 대표 참여 ESG委 이끈다 外
이 기사는 2021년 04월 15일 11시 0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손경식 경총 회장, 기업 대표 참여하는 ESG委 이끈다 [뉴시스]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경영계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요 대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ESG경영위원회를 신설한다. 특히 손경식 경총 회장이 직접 나서서 해당 위원회를 이끌기로 했다. 재계에 따르면 경총은 최근 ESG경영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하고 20명 정도의 위원들을 구성했다. 위원은 주로 CEO들로 구성됐으며 10대 그룹사의 계열사 대표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손 회장은 여기서 ESG경영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게 된다. 


부동산 관련 정보업체 '리파인' 코스닥 상장 추진 [한국경제]


부동산 관련 온라인 정보제공업체인 리파인이 코스닥 상장을 진행한다. 지난해 부동산 거래 급등에 매출과 수익이 커지자 상장을 진행할 적기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여진다.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리파인은 상장 주관사로 KB증권을 선정했다. KB증권은 상장을 위한 실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만도 녹색채권 1500억원 발행에 1조2900억원 몰려 [한국경제]



만도의 회사채 1500억원 수요예측에 1조2900억원이 몰렸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이란 점이 투자자들의 수요를 끌어모은 것으로 해석된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만도가 이날 무보증 회사채 1500억원 발행을 앞두고 실시한 수요예측에 총 1조2900억원의 주문이 들어왔다. 3년 만기물 1000억 모집에 8400억원, 5년물 500억원에 4500억원의 투자금이 몰렸다.


'PAT' 독립문 매각 철회···일부 주주 매각 반대 [서울경제]


새주인을 찾던 독립문이 매각 의사를 철회했다. 매수 희망자가 나왔지만 일부 주주가 매각에 반대하며 최종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독립문의 매각 작업이 최종 중단 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수희망자에 구체적인 매각가까지 나왔지만 일부 가족(주주)이 경영권 매각에 반대하면서다. 


LG전자, 美테네시 세탁기 공장 2050만달러 추가 투자 [주요언론]


LG전자가 미국 테네시(Tennessee)주에 위치한 세탁기 공장에 200억원 이상의 추가 투자를 단행한다. 현지에서의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LG전자 북미법인은 테네시주 클락스빌(Clarksville)에 자리잡은 세탁기 공장을 확장하기 위해 신규 투자를 단행한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가 밝힌 투자 규모는 2050만달러(약 22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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