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2분기 순이익 2561억원...'업계 최대' 外
이 기사는 2021년 08월 06일 17시 3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증권, 2분기 순이익 '업계 최대' 

삼성증권이 2분기 별도 당기순이익이 2561억원으로 대형 증권사 5사 중 최대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연결 기준으로는 26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했다. 삼성증권의 2분기 별도 영업이익도 3490억원에 달했다. 연결 기준은 35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 급증했다.


금호석유화학, 2Q 영업익 7537억…사상 최대 실적

금호석유화학은 2021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27.3% 증가한 7천537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4.3% 늘어난 2조1천991억원, 당기순이익은 484.3% 증가한 5831억원을 기록했다.


인터파크, 2Q 영업손실 23.8억원…적자폭 축소

인터파크는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손실이 23억82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영업손실 102억8600만원)보다 적자폭을 축소했다고 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8667억5300원으로 지난해보다 13.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9억55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LGU+, 2분기 영업익 2684억원…전년비 12% 증가

LG유플러스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2684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과 서비스수익(매출에서 단말수익 제외)도 늘었다. 매출은 3조 3455억원, 서비스수익은 2조 7667억원을 각각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 5.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1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9.8% 늘었다.



한화, 2분기 영업익 7690억…전년比 53.4%↑

한화는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 12조6771억원, 영업이익 7690억원, 당기순이익 5721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해 모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3.4%, 당기순이익은 63.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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