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 P2P 업체, 온투법 등록 外
이 기사는 2021년 08월 27일 11시 3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28개 P2P 업체, 온투법 등록[주요언론]

금융위원회는 모우다·투게더앱스·펀다 등 21개 P2P(개인 간 금융) 업체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온투법)에 따라 등록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행되는 온투법에 따라 P2P 업체는 금융당국에 등록을 끝마쳐야 영업을 할 수 있다. 이날 등록을 완료한 업체를 포함해 온투법에 따라 영업이 가능한 업체는 모두 28개사다. 온투업 등록을 신청한 P2P 업체 40개사 중 일부는 등록요건 보완 등으로 여전히 심사를 받고 있다.


멈추지 않는 집값 급등세, 규제지역 추가되나..오늘 오후 발표 [머니투데이]

정부가 규제지역 신규 지정과 해제를 위한 주거정책심의위원회(주정심)을 연다. 지난 6월 전국 규제지역 111곳을 현행 유지하기로 결정한 지 2개월 만이다. 동두천 등 최근 집값이 폭등한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추가지정될 가능성이 높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주정심를 열고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등 규제지역 지정 및 해제를 결정한다.


케이뱅크, 정기예금 금리 0.2%p 인상…최대 1.5%[주요언론]

케이뱅크는 26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 발표에 따라 예금 상품의 금리를 0.2%포인트(p)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상된 금리는 28일 0시부터 적용된다. 이로써 케이뱅크 정기예금 상품인 '코드K 정기예금'의 금리는 가입기간 전 구간에서 0.2%p씩 올라 최대 1.5%(36개월 이상)로 운영된다.


[단독] '직원 1.4만명' 대한항공 고용지원금, 부정수급 의혹 무혐의로[서울경제]

고용노동부가 대한항공의 고용유지지원금 부정수급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결론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항공은 최대 휴직직원 1만4,000여명이 17개월동안 고용유지지원금을 받는 탓에 고용부 조사 결과에 관심이 모아졌다. 고용유지지원금은 사업주가 휴업수당을 지급한 후 정부가 근로자당 이 인건비(평균임금의 70%)의 최대 90%를 지원해주는 제도다.


하나은행, 신용대출 한도 연봉 이내로 축소[주요언론]

하나은행이 27일부터 개인 신용대출 한도를 '개인 연 소득 범위 이내'로 제한한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지난 13일 시중은행 여신 담당 임원과 회의를 한 자리에서 은행권에 신용대출 한도를 연 소득 이내 수준으로 축소 운영할 것을 요청했다. 이후 시중은행에서 대출 증가율이 가장 높아 당국의 '경고'를 받은 NH농협은행이 가장 먼저 이를 적용해 24일부터 신규 신용대출 최고 한도를 기존 2억원에서 1억원 이하, 연 소득의 100%로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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