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모바일' 9월 태국 출시 外

[팍스넷뉴스 최지웅 기자]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모바일' 9월 중순 태국 출시

드래곤플라이는 트루디지털플러스(TDP)와 손잡고 9월 중순 1인칭 슈팅게임(FPS) '스페셜포스 모바일'의 태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스페셜포스 모바일'은 동남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페셜포스 온라인의 대규모 콘텐츠와 재미를 그대로 옮긴 모바일 게임이다. 태국의 스페셜포스 퍼블리셔인 TDP와 협력해 현지 이용자들의 니즈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TDP는 태국의 1위 통신 사업자인 트루 코퍼레이션 퍼블릭 컴퍼니의 자회사로 스페셜포스 온라인의 태국 서비스를 15년 가까이 맡아왔다. 



드래곤플라이, 메타버스 디지털 치료제 만든다

드래곤플라이가 메타버스 플랫폼의 상호 시너지 효과를 위해 디지털 치료제 사업을 추진한다. 드래곤플라이에 따르면 디지털 치료제는 게임,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기술 등을 의료 지식과 접목해 질병 증상을 완화 및 치료하는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전통적 약물 치료로 한계를 보였던 중추신경계 질환 분야를 중심으로 증상별 맞춤형 게임이 환자의 치료에 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드래곤플라이가 준비 중인 디지털치료제 사업은 메타버스와 밀접하게 연결된다.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 디지털 치료제를 활용한 헬스케어존을 만들어 시장 확대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에픽게임즈, 7년 연속 BIC 페스티벌 참가

에픽게임즈가 7년 연속으로 인디 게임 발전에 힘을 보탠다. 에픽게임즈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이하 BIC 페스티벌 2021)'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BIC 페스티벌 2021'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 개최된다. 온라인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프라인은 부산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BIC 페스티벌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첫해부터 'BIC 페스티벌에 후원사'로 참가해온 에픽게임즈는 올해 최상위 후원 등급인 컴패니언 플러스 후원사로 참여해 언리얼 엔진의 강점을 소개하는 다양한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업데이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의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에피소드3의 대미를 장식하는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업데이트와 함께 하고 역대급 혜택의 3주년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첫번째로 에피소드3의 마지막 스토리가 펼쳐지는 신규 챕터 '폴리티아 동부'가 추가됐다. 이번 챕터에서는 영웅 '메르세데스'를 중심으로 도시국가 '폴리티아'에 닥친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스토리를 플레이해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챕터의 마지막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이용자들에게는 2가지 추가 콘텐츠가 오픈 된다. 편의성 개선을 위한 신규 시스템도 추가된다. 이제 '장비 보관함'에 최대 500개까지 장비를 추가로 보관할 수 있게 되면서 기존보다 2배 늘어난 장비 보관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장비 보관함 내에서 장비의 강화 및 판매, 추출까지 가능해 편의성의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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