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토건, 계열사 에스투엘레바에 300억 담보제공
주식근질권·조건부 채무인수 담보
이 기사는 2021년 11월 25일 11시 0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권녕찬 기자] 중흥토건이 계열사에 대해 300억원 규모의 담보를 제공한다. 


중흥토건은 계열사 ㈜에스투엘레바가 하나금융투자 주선의 대출기관들로부터 빌린 자금에 대해 담보를 제공한다고 25일 공시했다. 


담보물은 다음주에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주식근질권과 중흥토건의 자금보충 확약 및 조건부 채무인수약정 등이다. 


담보금액은 300억원이며 담보한도는 대출약정금의 130%다. 담보기간은 2021년 11월 30일부터 2023년 11월 30일까지다. 



에스투엘레바는 도시정비사업 시행 및 분양을 목적으로 지난해 7월 설립한 회사다. 중흥토건이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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