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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협·하나銀 등 오스템 편입 펀드 판매 전격 중단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2.01.07 11:05:38
이 기사는 2022년 01월 07일 11시 0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우리·농협·하나銀 등 오스템임플란트 편입 펀드 판매 전격 중단[주요언론]

은행권과 증권사의 오스템임플란트 편입 펀드에 대한 판매 중단 조치가 이어지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해 은행권에서 3026억원을 대출했다. 이 가운데 잔존 만기가 1년 이내인 단기 차입금은 1086억원, 장기차입금은 1940억원으로 알려졌다. 우리은행과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신한은행 등이 차입금을 제공했으며 오스템임플란트의 상황을 주시하며 이 회사가 편입한 펀드를 판매 중단하거나 신용등급을 재평가하고 있다.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 증권사에서도 고객들에게 오스템임플란트가 편입한 펀드의 판매를 속속 중단하고 있다.


'특뽀 줄만 했네' 삼성전자 최대 매출…반도체로만 30조 남겼다[머니투데이]


삼성전자는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279조400억원으로 직전연도인 2020년보다 17.8%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기록이다. 영업이익도 51조5700억원으로 같은 기간 43.29%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메모리반도체 슈퍼호황기였던 2018년과 2017년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4분기 매출은 3분기 73조9792억원에 이어 다시 한번 70조원대를 기록하며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에서 15조원 안팎을 예상했지만 메모리반도체 가격 하락세와 연말 특별격려금 지급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4100원→4500원 8년 만에 인상[주요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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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13일부터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를 포함한 일부 음료 가격을 100∼4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2014년 7월 이후 약 7년6개월 만의 가격 인상이다. 이번 가격 인상은 스타벅스가 현재 판매 중인 음료 53종 중 46종이 대상이다. 카페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 카푸치노 등 23종은 가격이 400원씩 오른다. 카라멜 마키아또·스타벅스 돌체 라떼·더블 샷 등 15종의 경우 300원씩 상승한다. 프라푸치노 등 7종 음료는 200원, 돌체 블랙 밀크티는 100원이 오른다. 스타벅스는 최근 급등한 원두 가격 등 제반 비용 상승을 이번 가격 인상의 원인으로 설명했다.


현대차 사내벤처 1호 '오토앤' 13년 만에 코스닥 데뷔[서울경제]


2008년 현대자동차그룹 사내 벤처 1호로 출범한 오토앤이 오는 20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오토앤은 이달 11~12일 일반 투자자 청약을 거쳐 오는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총 공모 주식수는 287만7,579주로 공모가 희망 밴드는 4,200~4,800원이다. 공모가 상단 기준 138억 원을 조달하게 된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오토앤은 차량 개발과 생산, 판매가 이뤄지는 비포마켓(Beformarket)과 차량 구매 이후 발생하는 애프터마켓(Aftermarket)을 이어주는 플랫폼 회사다. 지난해 3분기까지 367억 원의 누적 매출과 2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번 IPO로 유입되는 자금으로는 오픈 인터페이스(API)를 바탕으로 고객 관리와 쇼핑, 예약 등 고객 플랫폼 제휴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JP모건 초청 300개 기업 중 삼성 뿐"...갈길 먼 K-바이오[이데일리]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제40회 JP모건 헬스케어 온라인 콘퍼런스에 메인트랙 발표 기업으로 초청 받은 300여개 중 한국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한 곳에 불과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까지 6년 연속 메인트랙 기업으로 초청받았다.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생산능력(총 36만4000리터)과 바이오의약품 개발 소요 시간을 9개월까지 단축할 수 있는 초격차 경쟁을 바탕으로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릴리 등 글로벌 제약사를 고객사로 확보했다. 오프라인 행사 대비 올해 메인트랙 발표 기업이 약 10배 정도 늘어났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외한 국내기업은 단 한 곳도 초청받지 못했다. 업계에선 국내 바이오산업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신라면' 해외서도 잘 팔리더니… 농심, 직원들에 성과급 110% 지급[머니투데이]


농심이 전 직원에게 월 기본급의 110%를 성과급으로 지급했다. 농심의 주력 제품인 라면의 국내 점유율과 해외 매출이 증가한 게 성과급 지급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 올해 농심의 국내 라면 점유율은 금액 기준 56.8%로 전년 대비 0.3%p(포인트) 상승했다. '신라면' 등 수출도 두 자릿수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다. 지난해 북미 법인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6% 늘고 일본법인은 14.2%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는 농심 연간 매출은 2조8335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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