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상장 추진…7일 주간사 선정 착수 外
이 기사는 2019년 10월 08일 08시 5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현대카드 상장 추진…7일 주간사 선정 착수[매일경제]

국내 신용카드 시장에서 '성공 신화'를 써온 현대카드가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2년여 전 주주로 맞이한 재무적투자자(FI)의 자금 회수를 돕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현대차그룹은 올 들어 시스템통합(SI) 계열사 현대오토에버의 상장을 마치는 등 자본시장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우리은행 일반창구서 DLF 52명 가입…은행장은 증인 채택도 안돼[머니투데이]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불완전 판매로 비난받고 있는 우리은행에서 52명의 소비자는 일반영업점 일반창구에서 가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우리은행에서는 고위험 상품에 가입한다는 확인서조차 받지 않은 사례도 나왔다. 사정이 이런데도 손태승 우리은행장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되지 않았다.


‘국정농단’ 주임검사, LG화학 법무담당 전무로[동아일보]

최근 법조인들의 기업 행보가 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67·수감 중)을 직접 조사했던 한웅재 전 대구지검 경주지청장(49)이 LG화학 법무담당 전무로 영입된 것으로 7일 확인됐다. 한 전 지청장은 지난 검찰 중간간부 인사에서 수원지검 안산지청 차장검사로 발령 받은 이후 사의를 표했다.


자산운용 규모 2000兆 넘어도…해외 유명펀드 '되팔이 신세'[한국경제]

올해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0.34%(10월 1일 기준)다. 같은 기간 해외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17.86%에 달했다. 한국 증시 ‘왕따 현상’ 때문이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돈 풀기에 나서면서 선진국과 신흥국 증시가 모두 반등했지만 유독 한국 증시는 힘을 쓰지 못했다.


타다의 '마이웨이'…"영업車 1만대로 늘릴 것"[주요언론]

기사까지 제공하는 렌터카 호출 서비스 ‘타다’가 내년까지 전국에 1만 대의 차량을 풀겠다고 발표했다. 최근 정부의 ‘택시제도 개편방안’ 실무기구에서 논의되고 있는 총량제와 기여금에 대해서 반대한다는 입장도 내놨다.


웅진코웨이 인수전서 SK네트웍스 빠진다[주요언론]

생활가전 렌털업계 1위인 웅진코웨이의 유력 인수 후보로 거론된 SK네트웍스가 인수전에서 빠진다. 이에 따라 오는 10일로 예정된 본입찰엔 SK네트웍스를 제외하고 적격 인수 후보인 칼라일, 베인캐피탈, 하이얼 등만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스, SC제일銀과 손잡고 제3 인터넷은행 재도전 추진[주요언론]

간편송금 업체 ‘토스’가 제3 인터넷전문은행 재도전을 위해 SC제일은행과 손잡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첫 실패의 이유였던 ‘자본 적정성’ 문제를 시중은행과의 공동 참여로 뛰어넘겠다는 전략이다.


HSBC, 1만명 추가 감원…아시아 시장 집중[주요언론]

영국계 대형은행 HSBC가 비용 절감을 위해 최대 1만 명 규모의 추가 감원에 나선다. 지난 8월 4700명 감원 계획을 발표한 데 이은 추가 구조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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