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차관 "내년 반도체, 韓 경제 살아난다” 外

[팍스넷뉴스 조아라 기자] 김용범 차관 "내년 반도체, 韓 경제 살아난다” [주요언론]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올해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은 반도체 업황이 내년에 살아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한국 경제 성장률도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차관은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다수의 기관들이 내년 들어서는 글로벌 경제성장률과 교역 등 대외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우리 경제의 성장률도 나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특히 우리 수출 및 투자 개선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반도체는 주요 전문 예측기관들이 내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점진적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 중추 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 전격 퇴임 [매일경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신임을 받아온 그룹 핵심 임원인 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이 9일 전격 퇴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현대로템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이날 오전 10시 우 부회장의 퇴임식을 열었다.


檢, 유재수 텔레그램 대화방 멤버 조사 마무리 [동아일보]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섭)는 2017년 10월 당시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텔레그램 단체대화방 멤버였던 천경득 대통령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46)에 이어 청와대 윤건영 국정기획상황실장(50)과 김경수 경남도지사(52)를 최근 조사했다. 


LNG선 강국이라더니 그림의 떡...LNG선 외면하는 韓해운업체 [조선비즈]


국내 조선사들이 환경규제를 앞두고 액화천연가스(LNG)선을 잇따라 수주하고 있지만, 국내 해운사들은 LNG선 발주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LNG선 수주 1위 국가지만 정작 LNG선이 다니기 힘든 인프라 탓이다. 6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국제해사기구의 황산화물 배출규제(IMO 2020)를 앞두고 국내 해운사들은 스크러버(탈황장치)를 달거나 저유황유를 사용할 계획이다. 


인구절벽에...외국人材 '비자門' 넓힌다 [서울경제]


정부가 월급 300만원 이상, 세계 500위권 대학 졸업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외국인에게 ‘우수 인재 비자’를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한국인의 1인당 연평균 소득인 3,800만원을 넘는 경우 우수 인재의 배우자에게도 취업 비자 혜택을 준다. 


금융권, LG화학 2차전지 투자에 50억불 지원 [머니투데이]


산업은행 등 금융권이 LG화학의 글로벌 2차전지 투자에 5년간 50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LG화학과 산업은행은 15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해 협력업체에 저리 자금을 대출한다. LG화학과 금융권은 9일 마곡 LG 사이언스파크에서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LG화학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생명, 암보험 요양병원비 지급률 올린다" [머니투데이]


삼성생명이 계약자와 분쟁 중인 암보험의 요양병원 입원비를 '전문의 소견'을 전제로 지급키로 했다. 타사 대비 절반 수준인 분쟁조정 수용률도 타사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LF, '적자' 中 의류 사업서 발 뺐다 [더벨]


LF가 적자를 이어오던 중국 의류 유통법인을 지난 10월 청산했다. LF는 앞으로 중국 의류 사업의 방향을 직진출에서 라이선스 사업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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