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특허 괴물'에 터치기술 관련 美 ITC 피소 外
이 기사는 2020년 02월 18일 09시 1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LG, '특허 괴물'에 터치기술 관련 美 ITC 피소[뉴스1]


한국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유럽의 '특허 괴물' 업체로부터 동시에 지식재산권 침해와 관련된 분쟁에 휘말렸다. 삼성전자는 같은 업체로부터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 다시 피소됐으며 LG전자는 애플, 소니 등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특허권 침해 의혹을 받게 된 것이다.


신한금투, 라임에 TRS 아이디어 먼저 제안했다[SBSCNBC]


신한금융투자는 라임자산운용과 공모해 무역금융펀드의 부실을 알고도 이를 은폐하고 투자자를 속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라임이 대체투자 펀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신한금융투자가 총수익스와프, TRS 구조에 대한 아이디어도 먼저 제안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 미국 투지 유치 직접 뛴다[주요언론]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이 직접 해외 기업설명회(NDR: Non-Deal Roadshow)를 위해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17일부터 21일까지 4박5일간 뉴욕, 보스턴 등 미국 주요 대도시에서 해외 IR을 진행한다. 이번 해외IR 일정에는 김 사장이 참여해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직접 만난다.


라임자산운용, 기업사냥꾼 세력과 결탁 의혹[시사저널]


라임자산운용이 기업사냥꾼으로 알려진 이아무개 회장과 결탁한 정황이 시사저널 취재 과정에서 나와 주목된다. 이 회장의 무자본 인수합병(M&A)을 물심양면 지원하고, 인수된 기업의 자금줄 역할을 하는가 하면,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에도 관여했다는 내용의 내부 문건이 나온 것이다.


'라임 참사' 키운 우리은행…부실 알고도 계속 팔았다[중앙일보]


우리은행이 자체 검사를 통해 라임펀드의 손실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계속해서 고객들에게 판매한 정황이 포착됐다.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에 이어 라임펀드까지, 우리은행의 내부통제 기능이 작동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올 삼성 시총 48조원 증가…10대그룹 시총순위 '지각변동'[주요언론]


올해 반도체와 2차전지 등 기술주가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삼성그룹 시가총액이 한 달 반 새 48조원 넘게 증가했다. 10대 그룹 중 시총이 늘어난 곳은 삼성과 LG, SK 등 3곳뿐이었고, 업종별로 차별화된 장세가 이어지면서 그룹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


제도권 금융 편입 앞둔 P2P…잇따른 악재로 '골머리'[뉴스1]


누적대출액 기준 1위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금융)업체 테라펀딩이 최근 첫 원금 손실을 냈다. 설상가상으로 이달초 P2P업계 내 분식회계 의혹이 제기되는가 하면, 업계의 연체율까지 급등하는 등 부정적 이슈가 연달아 발생했다. 오는 8월27일 제도권 금융 편입을 앞두고 있는 P2P업계가 여러 악재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태국 음식전문점 콘타이, 경영권 매각 추진[더벨]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강희석 콘타이(법인명 콘타이와꼬란타이) 대표이사는 콘타이 보유주식 100%를 매각한다. 매각주관은 쿠시먼앤웨이크필드코리아(Cushman&Wakefield)가 맡았다. 매각대상은 기본적으로 강 대표가 보유한 콘타이 주식 100%다. 다만 원매자 요청에 따라 대표의 지분 30%를 남겨두고 나머지 70%를 매각할 가능성도 남아있다.


삼성·LG 직원, 특허소송…33억 규모 소송[뉴스토마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현직 직원들이 회사를 상대로 수십건의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직원이 발명한 특허에 대해 정당한 보상금을 챙겨주지 않았다는 판단에서다. 17일 법원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에 계류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직무발명보상금에 관한 사건은 각각 16건, 17건으로 총 33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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