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신임 사장에 이동면 前 KT 부문장
다음달 말 주주총회와 이사회 거쳐 선임 예정


[팍스넷뉴스 김현희 기자] 비씨카드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동면 전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이 내정됐다.


KT는 이 전 KT 부문장을 비씨카드 사장에 내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 내정자는 다음달 말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이 내정자는 1962년생으로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전기전자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KT에 입사해 KT 종합기술원 기술전략실장, 인프라연구소장, KT융합기술원장,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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