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수요 없는 40조 기안기금…1호는 車협력사 外

대기업 수요 없는 40조 기안기금…1호는 車협력사 [뉴스1]


40조원 규모의 기간산업안정기금이 대기업 수요가 없어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부터 시작한다. 1호로 유력했던 대한항공은 유동성 위기가 심각하지 않고 해운업체들도 당장 기금 사용이 시급하지 않다. 이에 따라 경영난이 심각한 자동차 협력사부터 이달 내에 지원하기로 했다.


하나벤처스, 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주요 언론]


하나금융그룹 최초 CVC(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인 하나벤처스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디캠프(D.CAMP)에서 초기 스타트업을 유니콘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초기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320여개 스타트업이 응모한 가운데 하나벤처스 심사역들이 인재구성, 사업모델, 보유기술 등을 중심으로 사업계획서를 면밀히 평가했다.


대림산업, 의료용 소재 사업 추가 투자 [주요 언론]


대림산업은 자회사 카리플렉스의 신규 설비 투자를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5000만달러(약 600억원)를 투자해 브라질 파울리나 공장을 증설할 계획으로, 이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의료용 소재의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결정이다.


스마일게이트, 스페인에 첫 해외 스튜디오 설립 [주요 언론]


스마일게이트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스마일게이트 바르셀로나(Smilegate Barcelona)'를 설립했다고 17일 밝혔다. 바르셀로나 법인은 스마일게이트의 해외 첫 게임 개발 스튜디오다. 스마일게이트 바르셀로나 법인은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 등 차세대 콘솔을 메인 플랫폼으로 초대형(AAA)급 오픈 월드 장르 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다.


SK, 中 전기차 배터리 부품업체에 1000억원 추가 투자 [주요 언론]


SK㈜가 동박(Copper Foil)을 제조하는 중국 업체 왓슨에 1000억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4월 2700억원을 왓슨에 투자한 지 1년 만에 추가 투자를 발표한 것이다. 동박은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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