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제텐-씨, 종합비타민 시장에서 두각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건강관리 필수품…면역 관리에 좋은 아연도 포함



[팍스넷뉴스 김현기 기자] 한미약품의 활력 종합 비타민 영양제 '제텐-씨'가 시장에 다시 등장한 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미약품은 현대인들의 복용 패턴과 주기 등을 고려해 기존 120정으로 포장돼 있던 제텐-씨를 2개월분(60정)으로 바꾸고, 기존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을 높여 지난달 다시 내놨다.


특히 육체피로와 체력저하를 느끼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각종 비타민은 물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아연 22.5mg과 비타민C 750mg이 고함량으로 함유됐다. 하루 한 알 복용만으로도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B1, B2, B6, E) 보충은 물론, 성인 기준 일일 섭취 권장량인 아연(7~10mg)과 비타민C(100mg)에 충분히 도달할 수 있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적합하도록 기존 제품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지난달 다시 나온 것이다.


이 중 아연은 세포 증식과 면역 기능 조절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꼽힌다. 면역력 증강은 물론 항산화, 노화방지 및 전립선 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제텐-씨는 아연, 비타민 등 현대인들의 필수 영양성분을 균형감있게 함유한 종합 활력 영양제"라며 "감염병 유행 및 일교차 등으로 면역력이 쉽게 떨어지는 시기에 현대인들의 건강 유지를 도울 제품으로 안성맞춤"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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