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신사업 전략가 서정호 전무 영입
기획·해외사업 개발 등 그룹 핵심 미래 전략 추진
서정호 전무.(사진=한국앤컴퍼니)


[팍스넷뉴스 권준상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가 미래 전략·신사업 개발 분야 전문가 서정호 전무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서 전무는 한국앤컴퍼니 전략기획실을 맡아 그룹의 성장을 이끄는 역할을 담당한다. 첨단기술 기반의 혁신을 토대로 전략 수립은 물론 신사업 기획, 해외사업 개발 등 그룹의 핵심 미래 전략을 추진한다. 특히, 전략적 인수·합병(M&A)과 사업 확장 등의 영역에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 전무는 미국 제너럴 모터스(GM), 삼성코닝정밀소재를 거쳐 ㈜두산에서 전략기획, 신사업 개발, 인수합병 등을 이끌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앞선 회사들에서 기술전략과 해외 비즈니스 관련 프로젝트를 다수 주도한 것으로 전해진다.



◆ 서정호 전무 주요 약력

▲학력

- 2005년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 (MBA)


▲주요 경력

- 2019~2021년 두산솔루스 운영총괄(COO) 전무

- 2012~2019년 ㈜두산 기술·전략 부문장 전무

- 2006~2012년 삼성코닝정밀소재 기획그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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