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IM 발송 시작...희망 매각가 3000억↑ 外
이 기사는 2021년 07월 29일 11시 1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인터파크 IM 발송 시작...희망 매각가 3000억↑[서울경제]


온라인쇼핑 플랫폼 1세대 인터파크가 매각을 위한 일정에 돌입했다. 1200억 원의 지분 가치를 평가받는 아이마켓코리아와 헬스케어 사업 등 캐시카우는 매각 대상에서 제외됐는데 매도자는 현재 주가 대비 두 배에 이르는 가격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의 매각 주관사 NH투자증권(005940)은 최근 원매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서(IM) 발송을 시작했다. 인터파크 측은 다음 달 예비입찰 진행을 목표로 한다. 거래 대상은 이기형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 약 28.4%를 포함한 경영권이다. 이 대표의 보유 지분은 최근 주가 기준 약 2000억 원에 이른다.


토스뱅크, 베일벗었다...가오픈시작[전자신문]


토스뱅크가 이르면 9월 정식오픈을 앞둔 가운데 가오픈했다. 간편송금서비스인 토스의 사용자 경험을 뱅크에도 그대로 구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스뱅크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스뱅크는 자사직원 160여명을 상대로 토스뱅크서비스를 패밀리오픈했다. 토스뱅크 임직원의 경우 실제 계좌개설이나 송금, 이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는 상태다.



가상세계에 은행 만든다…신한은행, 메타버스 자체 구축[헤럴드경제]


신한은행이 국내 금융권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자체 구축한다. 쉽게 말해 가상세계에 신한은행을 만드는 작업이다. 대부분의 국내 금융회사들이 메타버스 전문업체가 구축한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접근이다.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네이버, 카카오 등 거대 플랫폼 사업자인 빅테크보다 규모는 작지만 자체 기술력을 보유한 IT스타트업과의 협업으로 자체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 전체적인 기획과 콘텐츠는 신한은행이 주도한다. 금융 플랫폼 '쏠(SOL)'의 종합생활플랫폼화 전략의 일환이다.


HMM, 최대 실적인데 파업 가나…물류 대란 현실화?[뉴시스]


해운선사 HMM에 파업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지난 4차례 임단협에서 노사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노조는 29일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신청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가뜩이나 수출 물류난에 시달리는 중소 기업들은 벌써부터 파업의 여파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업계에 따르면 HMM 노사는 지난 28일 4차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진행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당초 노조는 이날 교섭이 불발되면 중노위에 조정 신청서를 내기로 계획했다. 최종 신청 여부는 이날 오전 10시에 열리는 노조 대의원회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금융당국 "신한금융 배당 횟수 간섭않겠다"[한국경제]


금융당국이 '신한금융지주의 분기 배당 제동' 논란과 관련해 한발 물러섰다. 2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최근 신한금융의 분기 배당 방침에 코로나 등 사유를 들어 제동을 걸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뒤 금융위원회는 금감원과 따로 협의를 갖고 배당 횟수에 대해서는 문제삼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는 다만 코로나 상황이 끝날 때까지 올해 배당성향을 2019년 수준으로 유지하라고 주문한 지난달 금융위 정례회의 의견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NH투자증권, 강원랜드 OCIO 세 번째 투자 유치 성과[뉴스토마토]


NH투자증권이 호텔·레저사업을 영위하는 강원랜드 OCIO(외부위탁운용관리)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9년 첫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이후 이번이 세 번째 쾌거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강원랜드는 OCIO 기관으로 NH투자증권으로 선정했다. 이번 위탁운용 규모는 약 2000억원으로 이 가운데 1000억원을 NH증권에서 담당하게 됐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9년 강원랜드 위탁운용사로 약 700억원을 운용한 이후 2020년에는 750억원을 맡았으며 올해는 이보다 운용 규모를 넓히게 됐다. 위탁 요구 수익률은 연 3.5%로 알려졌다. NH증권은 강원랜드의 자금을 랩운용 본부 운용팀에서 운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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