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5년 만에 생산 정규직 뽑는다 外
이 기사는 2021년 10월 12일 09시 0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기아, 5년 만에 생산 정규직 뽑는다[아주경제]

기아가 5년 만에 공식적으로 생산 정규직을 뽑는다. 기아는 그간 사내 하도급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과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정체, 미래차 경쟁력 확보 등으로 생산 정규직을 충원하지 못했다. 하지만 MZ세대(1980~2000년대 초반 출생)의 요구와 정년 퇴직자의 증가 등으로 사측과 노동조합이 극적 합의를 이뤄냈다.


국민은행, 대장동 사업 왜 참여했나 '미스테리'[데일리안]

KB국민은행이 최근 특혜 의혹에 휩싸인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에 투자자로 참여하고도 현실적으로 아무런 수익을 거두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도시개발공사와 화천대유 등 다른 핵심 주주의 이익을 사전에 우선 확정하기로 한 방식의 협약 탓이다. 하나은행 등 컨소시엄에 참여한 다른 금융사들이 시행사인 화천대유자산관리에 저마다 거액의 대출을 내주고 쏠쏠한 이자 수익을 챙긴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포스코 중국공장 재가동 나흘만에 또다시 전력공급 제한[이데일리]·

포스코의 중국 스테인리스 생산 공장이 전력 문제로 가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재개했지만 여전히 중국 정부로부터 전력 공급의 제한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 일부 지방 정부는 최근 전력 사용량이 높은 철강, 시멘트 등 공장의 전력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이에 장쑤성에 위치한 포스코 공장은 지난달 17일부터 제강과 열연 등 일부 공장 가동이 중단됐다. 


고용부, 롯데건설 거쳐 포스코건설·두산건설 특별근로감독 착수[e대한경제]

정부가 내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본사까지 포함하는 건설안전 특별근로감독의 범위 및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특히 고용노동부는 앞서 감독 착수 이전부터 추진계획을 공표했던 태영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의 특별근로감독 때와 달리, 최근 들어서는 비공개 방식으로 다수의 건설사에 대한 특별감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돈 많아도 소용없네"…샤넬, 중대결단 이젠 1인당 1개만 판다[주요언론]

샤넬에 따르면 이달부터 '타임리스 클래식 플랩백'과 '코코핸들 핸드백' 라인 제품은 한 사람이 한 해에 1개씩만 살 수 있게 제한한다. 이들 두 제품군은 샤넬의 대표적 인기 제품 군이다. '스몰 레더 굿즈' 항목에서는 같은 제품을 연간 2개까지만 살 수 있다. 다만 글로벌 매장에서도 이같은 조치를 똑같이 적용하는 지에 대해서는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SK, 연말부터 이사회에서 CEO 평가·보상 정한다[주요언론]

SK그룹이 글로벌 스탠다드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이사회 경영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거버넌스 스토리'(Governance Story)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맞춰 SK그룹의 각 관계사 이사회는 앞으로 총수 등 경영진을 감시하거나 견제하는 수준을 넘어 CEO 후보 추천 등 선임 단계부터 평가·보상까지 관여하는 것은 물론, 시장의 요구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여러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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