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주식, 지금이 저가 매수 기회일까?
2주일새 27% 급등, 여전히 전년比 '저렴'…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확대 '주목'
출처 = 구글 이미지


[팍스넷뉴스 전경진 기자]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알리바바의 주가가 최근 2주일 사이 무려 27%나 급등했습니다. 특히 잇단 호재 속에서 10월 7일(8%)과 19일(6%)의 주가 상승폭이 두드러졌습니다.


호재 중에는 찰리 멍거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이 알리바바 주식 보유 비중을 83%가량 늘린 것(기업가치 재평가 시그널), 마윈 전 회장이 다시 외부 활동을 시작한 것 등도 눈에 띄지만, 사실 이는 알리바바의 펀더멘털이나 기업가치 변화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이슈들입니다.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이끌 순 있지만, 다른 악재들이 발생하면 쉽게 묻힐 수도 있는 휘발성 강한 이슈들이죠.


많은 전문가들은 투자를 할 때 늘 기업의 펀더멘털 자체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 호재들 중 사업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이슈에 좀 더 시선이 머뭅니다. 지난 19일 알리바바가 자체 서버용 반도체를 개발했고, 향후 클라우드 사업에 더 힘을 싣겠다고 발표한 소식입니다.



알리바바는 왜 클라우드 사업을 강화할까요. 무엇보다 클라우드 시장에서 향후 알리바바가 점유율을 늘려가면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요.


오늘 머니네버슬립은 클라우드 사업이 알리바바의 기업가치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지 자세히 분석해보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금 알리바바 주식을 '저가'로 매수할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인지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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