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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타, 제네톡스 현지 방문
김민지 기자
2021.11.04 15:35:12
보툴리눔 톡신 관련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위한 논의 예측

[팍스넷뉴스 김민지 기자] 미국 바이오 기업 키네타가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해 제네톡스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키네타는 코스닥 상장사 CBI 투자한 신약개발 기업이다.


제네톡스는 2018년 설립된 기업으로 보툴리눔 톡신 생산 및 개발 전문 기업이다. 지난 2020년 강원도 횡성군과 120억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후 해당 지역에 공장을 완공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제네톡스는 올해 6월 보툴리눔 톡신 비임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본격적인 양산체제를 갖춘 상황이다. 


시장조사기관 포춘비즈니스 인사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시장 규모는 48억3000만달러(약 5조7000억원)로 향후 지속적으로 커질 예정이다. 2027년까지 77억1000만달러(약 9조 1100억원)로 연평균 7.5%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보툴리눔 톡센 제제는 치료 미용을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치료목적으로 그 사용이 점차 더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뇌성마비, 편두통, 다한증 치료와 더불어 암세포와 연결된 신경을 차단해 초기 위암을 치료하는 항암제로도 개발 중이다.


키네타는 면역항암제, 만성신경통증치료제, 항바이러스 치료제의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다. 이번 방문으로 두 회사간의 협력이 진행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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