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도 선방…LCC 유상증자 청신호 켜지나 外

진에어도 선방…LCC 유상증자 청신호 켜지나[한국경제]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진에어가 105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위해 지난 26~27일 이틀간 주주와 우리사주조합을 상대로 진행한 청약에 발행 예정 신주(1500만주)의 90%가 넘는 매수주문이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1505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마무리한 제주항공에 이어 성공적인 신주 발행을 눈앞에 뒀다는 평가다.


SK바이오사이언스, 10분의 1 액면분할…19일 주총[파이낸셜뉴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오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식 1주를 10주로 쪼개는 액면분할을 진행한다. 발행 주식을 늘려 주당 단가를 낮추고 시장의 유동성을 높이려는 움직임이다. 


투자·경영 분리…토종 사모펀드 IMM, '전문경영인' 체제 가동[이데일리]

5조원대 자산을 굴리는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IMM 프라이빗에쿼티(PE)가 전문 경영인 시스템을 전격 도입한다. IMM PE가 오퍼레이션팀 신설에 나선 것은 펀드 운용 자산이 늘어나며 인수 기업의 관리와 가치 제고 역량을 강화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래에셋, 공정위에 과징금 취소 소송 '맞불'[주요언론]

미래에셋대우가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과징금 취소 행정소송에 나섰다. '부당한 일감 몰아주기'라는 공정위의 처분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취지다. 공정위는 앞서 미래에셋그룹 계열사가 미래에셋컨설팅에 호텔과 골프장 운영을 맡겨 이익을 몰아줬다며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했다. 업계에선 이번 소송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공정위의 이번 조치가 '특수관계인에 대한 지원 행위'만을 단독으로 적용해 처벌한 첫 사례이며, 적자를 낸 회사에 사익 편취 조항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경기 1호 백화점' 롯데百 분당점도 문 닫나[서울경제]

'경기도 1호' 백화점인 롯데백화점 분당점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다. 지난 1999년 경기도에 처음 들어선 대형 백화점이자 신도시 첫 진출이라는 상징성을 가진 점포지만 수익성 악화로 비효율점포 구조조정 대상에 올랐기 때문이다. 


쿠팡 경영관리 총괄 사장에 靑법무비서관 출신 강한승[중앙일보]

쿠팡이 청와대 법무비서관 출신 강한승 김앤장 변호사를 경영관리 총괄 대표이사 사장으로 영입한다. 창업자인 김범석 최고경영자(CEO)와 고명주ㆍ박대준 3인 각자 대표 체제이던 쿠팡은 4인 각자대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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