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판매자회사 대표에 구도교 영업총괄 내정
4월1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출범…고객관리 및 FP육성 프로세스 차별화 주목


[팍스넷뉴스 윤신원 기자] 한화생명이 오는 4월1일 출범하는 판매자회사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로 구도교 영업총괄 전무(사진)를 내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도교 내정자는 30년 동안 현장을 지켜온 보험 영업 베테랑으로, 보험영업 이해도와 역량, 전사적 사업 추진력 등 최고경영자(CEO)로서 자질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0년 한화생명(옛 대한생명)에 입사해 지역본부장, 개인영업본부장 및 CP전략실장을 거쳐 보험 영업 전 과정에 걸친 경영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까지도 한화생명의 판매전문회사 추진 업무를 총괄해왔다. 


한화생명은 판매 역량 강화와 디지컬 금융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한화생명금융서비스와 함께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해 업계 최고의 생명보험사, 판매전문회사로 각각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구 내정자의 30년 경력 영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보험 판매전문회사를 이끌 적임자"라며 "고객관리 및 FP육성 프로세스 차별화 등 한발 앞선 한화금융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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