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전체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KB금융지주
SK 중국서 발뺀다…렌터카사업 매각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1.09.08 08:52:56
이 기사는 2021년 09월 08일 08시 5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SK 중국서 발뺀다…렌터카사업 매각[매일경제]


SK그룹 중국 지주사인 SK차이나가 중국 렌터카 사업을 일본 최대 자동차 기업인 도요타에 매각했다. SK차이나가 올해 베이징 SK타워 매각에 이어 중국 렌터카 사업에서도 철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중국 사업을 재편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SK차이나는 지난달 SK렌터카 지분 100%를 중국 도요타에 매각했다. 매각대금은 500억원을 웃도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매각으로 SK그룹은 지난 10년간 중국 시장에서 추진해온 렌터카 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떼게 된다.

증권사 ISA 가입자 수 급증…주식 투자 가능해져 [주요언론]


증권사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사상 최초로 은행 가입자 수를 넘어섰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현재 증권사 ISA 가입자 수는 128만7389명으로 은행 가입자 수(97만65명)보다 많았다. 이는 2016년 3월 ISA 제도가 시행된 이후 처음이다. 증권사에 가입한 투자자는 지난해 말 15만5562명이었으나 올해 들어서만 113만여명이 늘었다. 반면 은행 가입자 수는 같은 기간 178만3066명에서 81만여명이 줄었다. 올해부터 ISA로 주식 투자가 가능해지면서 ISA 가입자가 은행에서 증권사로 옮겨간 것으로 풀이된다.


마통 위상 '뚝'…주요 은행들, 줄줄이 한도 하향[비즈니스워치]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한도를 종전 1억원에서 5000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서는 올 초 신한은행, 우리은행이 마이너스 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낮춘 바 있으며 하나은행도 지난달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최근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가계부채에 대한 강력한 규제를 예고함은 물론 금융당국 역시 금융권에 가계부채 총량 관리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것을 요청함에 따라 접근성이 쉬웠던 마이너스 통장부터 문턱이 높아지게 됐다. 은행권에서는 마이너스 통장의 한도 축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출 문턱 상승기가 돌입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관련기사 more
1세대 이커머스, '살길 찾기' 분주 국내주식도 소수단위 거래 가능해진다 전기차 무선충전 서비스 샌드박스 승인 外 8월 채권발행 67.5조…전월 대비 1조 감소 外

현대중공업, 청약 첫날 40대1 기록[주요언론]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현대중공업이 IPO 공모주 일반청약 첫날 4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5조5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증권사는 삼성증권으로 91.93대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5715억원이 몰렸다. 


네이버·IMM인베, 물류스타트업 두손컴퍼니에 216억원 투자[이데일리]


소규모 이커머스 셀러(온라인 판매자) 전문 풀필먼트 '품고(poomgo)' 서비스를 운영하는 두손컴퍼니는 8일 216억원의 시리즈b 투자유치를 완료한다. 두손컴퍼니가 발행하는 상환전환우선주(RCPS) 신주를 IMM인베스트먼트 산업은행 네이버 비하이인베스트먼트 등 투자사들이 현금인수하는 방식이다. 이번 투자는 신규 투자사인 IMM인베가 리드(주도)했다. 두손컴퍼니는 향후 IMM인베 소속 기타비상무이사를 선임해 스타트업 경영과 관련한 조언을 받게 된다. 지난해 3월 마무리된 시리즈A 투자에 참여했던 네이버는 이번 투자 라운드에도 출자하면서 협력 관계를 강화한다.


JKL파트너스, '여기어때' 엑시트[파이낸셜뉴스]


JKL파트너스는 지난 8월 영국 PEF 운용사 CVC캐피탈이 운용하는 펀드를 통해 여기어때컴퍼니(옛 위드이노베이션) 지분투자 관련 580억원을 회수했다. 2015년 240억원을 투자, 지분 18%를 보유한 한 후 6년 만의 성과다. 순내부수익률(IRR)은 19%다. JKL파트너스는 팬오션 투자 잔여지분을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로 처분한 후 3호 블라인드펀드 포트폴리오에 대한 엑시트(회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뉴스알람
델리오
Infographic News
IPO 수요예측 경쟁률 vs 청약 경쟁률
Issue Today more